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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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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간이 인생의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례는 정말 수도없이 들어왔지만 .. 경주마의 성공이라.. 정말 새로움이 었다. 처음 이 얘기를 영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 알게된것은 그것이 모두 사실이라는것이다. 한 경주마가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최고의 경주마로 이겨내기까지의 그 멀고 험난했었던 길.. 어쩌면 우리 인간이 겪기에도 정말 힘들었을 그런길이었을것
"굿~~" 내용보기
한인간이 인생의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례는 정말 수도없이 들어왔지만 .. 경주마의 성공이라.. 정말 새로움이 었다. 처음 이 얘기를 영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 알게된것은 그것이 모두 사실이라는것이다. 한 경주마가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최고의 경주마로 이겨내기까지의 그 멀고 험난했었던 길.. 어쩌면 우리 인간이 겪기에도 정말 힘들었을 그런길이었을것이다. 하지만 이 경주는 결국 해내었고.. 사람이 아닌 경주말로서 신문의 1면에 까지 실리는 영광을 맛보았다. 어쩜 이책은 단지 그런 성공스토리만을 전달할려는게 아니라 진정한 성공이랄까 행복따위를 우리에게 알려주는건 아닐까 하는생각이 들었다.
l*****8 2003.12.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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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느껴보는 감동......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동......" 내용보기
왠지 딱딱한 듯한 표지때문에 그냥 그런 정도의 책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라기에 어떤 책인지 한번 볼까 하는 생각으로 읽어나가기를 5시간... 오랜만에 감동이란걸 느껴봤습니다. 다른 소설책등에서 볼수있는 미사여구나 화려한 문장, 긴박하고 짜임새있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실제 경주마에 얽힌 사실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제 눈을 붙잡았습니다. 1930년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동......" 내용보기
왠지 딱딱한 듯한 표지때문에 그냥 그런 정도의 책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라기에 어떤 책인지 한번 볼까 하는 생각으로 읽어나가기를 5시간... 오랜만에 감동이란걸 느껴봤습니다. 다른 소설책등에서 볼수있는 미사여구나 화려한 문장, 긴박하고 짜임새있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실제 경주마에 얽힌 사실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제 눈을 붙잡았습니다. 1930년대 불황기의 미국사회에 한마리의 조랑말(?)이 일으킨 엄청난 파장과 환호를 우리나라에서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책이 [시비스킷]이라는 조랑말을 둘러싼 관계인의 자서전 혹은 회고록이라고 생각합니다. 결코 이 책을 일반 소설책 보듯이 읽지 마시고, 차분하고 침착하게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잘 생각하면서 읽어보세요. 지금 두번째 읽고 있는데요... 첫번째 읽을때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이 새롭게 인식되네요. 한번 읽고 서가에 꽂아두는 책이 아니라 두번 세번씩 정독해서 봐도 재미있고, 볼수록 더 빠져드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s*****5 2003.08.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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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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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 책을 읽어 왔지만 요즘 들어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조선일보 books 책마을에 특집기사로 나온 "달려라 시비스킷“ 대공황을 뚫고 희망 전하다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이 현재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믿고 책을 구입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책의 두께 때문에 좀 걱정
"꿈은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간간이 책을 읽어 왔지만 요즘 들어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조선일보 books 책마을에 특집기사로 나온 "달려라 시비스킷“ 대공황을 뚫고 희망 전하다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이 현재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믿고 책을 구입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책의 두께 때문에 좀 걱정도 되긴 했지만 뒤로 갈수록 책을 놓을 수가 없더군요. 첫 부분은 대공황기와 주인공들의 소개가 나오더군요. 처음에는 좀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배경이 되는 시대와 주인공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겉으로는 똑바로 서 있는 것조차 힘겨워 보이고 구부정한 앞무릎을 가진 세 살배기 경주마 시비스킷이였고 그의 기수 폴라드 또한 시골 소도시의 권투장에서 늘 피투성이가 되도록 얻어맞고 마구간 층계에서 잠들곤 하던 실패한 기수였습니다. 조교사 스미스는 퇴락한 신 개척지에서 흘러든 침묵의 떠돌이 이었습니다. 하지만 ‘시비스킷 트리오’의 마지막 주인공인 마주(馬主) 하워드만은 달습니다. 그는 자전거 수리공으로 출발해서 미국의 자동차산업 태동기에 차를 팔아 부를 쌓은 정력적인 인물이었습니다. 이들은 전혀 어울것 같지않지만 한팀을 이루었고 전국 최고의 경주마들을 차례로 이기며 시비스킷은 오랜 경기침체로 우울하고 답답했던 미국인들의 우상이되었습다. 그의 조교사, 기수, 소유주 또한 하루아침에 영웅이 되었다. 그러던중 부상을 당하고 심각한 부상으로 선수생명이 다했다고 생각됐던 시비스킷과 그의 기수는 7만8000명의 기록적인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이 경기에서 시비스킷은 화려하게 재기하여‘최고의 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것이 책의 줄거리 입니다. 실제 경주마의 사실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는 제가슴을 따듯하게 했고 어려워 미국의 불황기속에서 비스킷이 이루어낸 환호와 함성을 보니 작년 월드컵이 생각난 흐뭇한 웃음을 짓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IMF 때보다 어렵다고 합니다. 꿈은 이루어 진다는 말이 있듯이 희망을 되찾았고 역경을 딪고 일어설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느꼇으면... 이번주말엔 경마장에 찾아가볼려고 합니다. 경마에도 관심이 생겼거든요. 그리고 경마공원도 잘꾸며 냈다고해서... 아참 이책이 영화로 나왔더군요. 미국에서는 개봉해서 많은 인기를 얻구 있다는데.. 우리나라에서 개봉하기를 기다림니다. "시비스킷" 화이팅!!
s****8 2003.08.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