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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하나 하나 읽을때마다 마음이 따듯해 지는 책이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묶여있고, 각 이야기당 분량이 길지 않아서 짬짬이 읽을수도 있어서 틈틈히 읽을 수 있다. 내용 또한 참으로 따스하다..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있는 음식에 비유하면 맞을런지... 교훈도 얻을 수 있었고 아마 이 책 내용을 명심한다면 참 따스한 사람으로 여러사람에게 기억될 거 같은 생각이다..
세상이 각박하다고 느껴질때 이 책을 읽어본다면 아마 따듯해지는 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면 선물하면 좋을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