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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인사들의 추천사가 오히려 초라하게 느껴진다.
"저명인사들의 추천사가 오히려 초라하게 느껴진다." 내용보기
'Laugh & Learn'은 부제목에서처럼 그리 신나게 웃을수도 없고 생생하게 배울수도 없는 어정쩡한 책이다. 부시와 푸틴에 관한 유머를 비롯해 미국의 정치에 관한 유머는 이해를 못하겠다. 루즈벨트의 장난끼에 관한 유머(실화인지는 모르겠지만)와 9.11테러에 관한 유머는 매우 재미있지만 말이다. 가장 아쉬운 점은 본문의 내용을 녹음한 테입이 없다는 점이다. 이 책에 언급된 수
"저명인사들의 추천사가 오히려 초라하게 느껴진다." 내용보기
'Laugh & Learn'은 부제목에서처럼 그리 신나게 웃을수도 없고 생생하게 배울수도 없는 어정쩡한 책이다. 부시와 푸틴에 관한 유머를 비롯해 미국의 정치에 관한 유머는 이해를 못하겠다. 루즈벨트의 장난끼에 관한 유머(실화인지는 모르겠지만)와 9.11테러에 관한 유머는 매우 재미있지만 말이다. 가장 아쉬운 점은 본문의 내용을 녹음한 테입이 없다는 점이다. 이 책에 언급된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은 테입이 필요없겠지만, 이 책의 내용을 배워둘만한 사람에게는 테입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뒷표지에 저명인사들의 추천사가 나열되어 있는데 오히려 그런 찬사가 초라하게 느껴진다. 벤처기업 대표, 뉴스 앵커들이 영어교재를 호평했다는 것이 오히려 더 어색하기만 하다. 그 위에 은근슬쩍 끼워놓은 스티븐 킹의 멘트까지 말이다.
YES마니아 : 골드 o***g 200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