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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공부에 관한 많은 책들이 나와있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갈피를 잡지 못하는 부모님들의 방향을 제시해 줄수 있는 책들이 쏟아 지고 있지요.. 이책도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다.... 등등... 많은 학부모님들이 이런책들을 정말 많이 접했기에 왠만큼 다 아는 내용들이며 정말 해야 하고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텐데요... 하지만 방법을 알지 못하고 어찌해야 할지 몰라 엄두가 나지 않아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을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이책이 다른 책들과 비교했을때 조금 다른 부분은 어찌해야 할지 몰라하는 부분을 채워준다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하십시요... 아이들은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공부 습관은 이렇게 잡아 주십시요... 거의 대부분들이 이렇게 하세요라고만 했지 방법은 말해 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아이도 올해 4학년 3학년이 되었습니다... 특히나 4학년 아이는 3학년때까지 정말 잘따라 가주고 성적도 좋았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같은반 엄마들이 젤먼저 우리 아이 성적부터 물어 오곤했었으니까요.... 하지만 4학년이 되면서 아이가 성향도 바뀌면서 성적도 기대치가 나와주지 않아 둘다 실망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에서는 플래너작성을 권유하고 시간관리를 짜보게끔 하라고 합니다... 플래너나 시간관리짜기는 어른도 힘든 부분인데 아이 에게 실천시키려니 한숨부터 나옵니다.. 하지만 기본예시가 있어서 그저 막연하지는 않아 좋습니다... 또 시험을 보고 난후 오답노트 정리에 대해 강조를 하는데요... 저도 이부분은 정말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아이 반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우리 아이 담임쌤은 채점후 아이들에게 점수만 주실뿐 시험지를 전혀 보여 주시질 않네요... 그래서 아이가 무엇을 틀렸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아이의 성적관리를 위해서 물론 부모님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선생님께서도 열정을 가지고 도와 주셔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관심을 갖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겐 이게 관심이 아닌 간섭이란 생각으로 다가 오니 아이들과 마찰이 있는건이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관심이야 라는 마음으로 공부해라,, 컴퓨터 그만해라.. 성적에 만족을 못하겠다 그래서 몇등이야라는 질문을 했는데 이런 질문들에서 공부하는데 힘들겠다.... 열심히 했던거 아니까 애썼다, 등으로 내생각을 바꿔 아이들에게 접근해야 겠다 싶네요... 아이와 함께 플래너도 작성해보고 아이와 함꼐 시간일기도 써보면서 서로를 공유하며 서로를 다시 알아 가는 시간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당장의 결과에만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꿈을 향해 멀리 내다보는 시야를 갖고 한발 한발 내딛는 엄마가 되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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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 - "이것이 정말 가능하단 말인가?"하는 의문부터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아내와 함께 이야기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보니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에 대하여 이야기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사실 우리 집에서도 보면 아내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딸 아이와 함께 공부하다가 보면 열받는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공부하기 싫어하고, 잘 아는 문제도 일부러 틀리고, 이런 경우들이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보면 자연스럽게 화가 나고, 손이 올라가고, 소리지르게 되는 것은 아주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때로는 이놈이 엄마, 아빠가 화 내는 것을 즐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 그러다가 이 책을 보면서 화내고, 소리지르는 것보다도 더 좋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왜 진작에 그런 방법을 몰랐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먼저 텔레비전을 보고, 책을 보지 않는다면, 당연히 아이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왜 간과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나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소리지른다고 해서 아이가 공부할 이유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의 공부에도 체계적인 시간관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내가 직장에서 근무할 때만 일과표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도 일정한 시간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직장에서 일하는 것처럼, 빡빡하게 일정표를 짜야 될 이유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여유를 두면서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놀 수 있는 시간도 허용하고,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도 허용하면서 공부를 시키면 오히려 더 큰 유익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내가 느낀 것이라고 한다면, 아이에게 구체적인 목표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딸은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그래도 자기가 무엇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준 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 것이다. 아이에게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공부해야 하는 목적과 이유를 정확하게 알려주지도 않고, 무조건 공부해야 한다는 식으로 몰아부쳤으니, 아이도 얼마나 답답했을까는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을 여러번 읽으면서 아이와의 공감대를 점점 넓혀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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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조카가 놀러오면 들어올 때 현관에서 좀 왁자지껄하고, 그 뒤로 서너시간은 아주 조용하다. 컴퓨터 방에 앉아 컴퓨터 게임의 삼매경에 빠져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이 되고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재롱부리는 일은 동생에게 맡겨두고 컴퓨터 게임 아니면 닌텐도 DS에 폭 빠져있다. 물론 집에서는 제 엄마의 잔소리와 야단 때문에 마음껏 - 그렇다고 전혀 못한다는 뜻은 결코 아님! - 못하다가 사방에 제편을 들어주는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삼촌이 버티고 있는 할아버지 댁에 와서는 눈치보지 않고 컴퓨터 앞에 빠져있는 심정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 할아버지 댁에 와서 조금만 놀다가 집에서는 나오지 않던 각종 케이블 채널의 만화 영화 조금 보고나서, 일기 쓰기와 산수 숙제를 하리라는 굳은 결심을 하고 왔겠지만, 게임과 만화는 얼마나 재밌느냐 말이다. 그러다보니 집에 돌아가서는 제 엄마에게 두 배로 혼난다는 소문이...^^
조카랑 씨름하고 있는 올케를 보면 안 됐기도 하고, 야단맞는 조카의 장기적인 학습 계획에 대해 걱정도 되고, 그러면서도 별로 조카에게 장래 목표에 대해 심도깊은 대화나, 시간 활용에 대해 바람직한 충고같은 것도 못해서 뭔가 도움이 될만한 책이 없을까하다가 발견한 것이 이 책이다. 원래는 올케에게 선물을 하려는 용도로 주문한 책이지만 과연 용도에 대한 효용성이 있을까하는 확인 차원에서 내용을 슬쩍 훑어보다가 내게도 해당되는 얘기들이 있어서 좀 뜨끔했다.(그러나 나는 초등학생이 아니라네~♬ ^^) 어쨌거나 이 책은 아이가 공부하는 습관을 어떻게 스스로 형성해갈 것인가 하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차근차근 풀어주기는 하는데, 문제는 엄마도 그만큼 노력을 해야한단 것. 기적의 마법과 같은 주문을 기대했던 것은 아니지만, 얇지도 않은(활자는 크다!) 이 책을 열심히 읽고 그대로 아이를 이끌어주기에는 엄마들도 힘들 것같다.(이러니 저출산 문제가...--;) 앞부분은 그래도 좀 따라하겠는데 뒤로 갈수록 엄마의 노력을 촉구하는 양과 질이 만만치 아니하다. 물론 그 중에는 과욕을 줄이고 아이에 대해 신뢰를 가지라는 부분도 있지만, 평소 무심코 써먹었던 방법의 문제점을 기억해서 포기하려면 어느 정도는 엄마도 교육 이론에 대한 학습 부담을 져야할 것같다. 그래도 방학이 시작되어 집에서 초등학생 아이와 씨름해야할 이 땅의 엄마들에게는 한 번쯤 읽어볼만한 구체적 학습지도 매뉴얼이 아닐까?(이러다 올케에게 선물하고도 원망 들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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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하고 싶어서 많이 생각하고 많이 망설이고 했던 기억이 난다.
이런류의 책들을 보면 수박겉할기가 많았던 관계로, 그리고 말만하지 방향을 제시않는 책들을 읽었던 관계로.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는 나도 책속에 나오는 엄마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되었다.
오늘 받았는데 나는 벌써 다 읽었고, 내거읽는 책에 특별히 나이가 써있지 않다면 무조건 함께 읽으려는 큰 아이도 읽는 중이다.
엄마 로드맵이 나오는데 40대가지 있어요. 플래너가 나오는데요..어른들도 모르는 경우가 많데요.. 엄마 엄마는 항상 나 한테 내가 공부 한 만큼 나오는 시험에 대해서 너무 힘들어하지말라고 하는데... 여기에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는 엄마도 나와요. 방안치우고 한 번씩 엄마나 동생하고 싸운경험이 나도 있는데 나 말고도 그런 친구들이 많나봐요. 엄마 항상 엄마는 나를 믿는다고 하는데..여기에 엄마가 자기 자식을 믿지 않는다네요..왜 그럴까요.
하고 엄마인 나를 다시금 생각하게끔 말을 하네요...
내가 정말 아이에게 많이 불편하게 하지 않았는지,넌지시 물어보려고 했는데...
아이가 먼저 말을 해주니 너무나 고맙기도 하고
하여튼 이 책을 읽고 반성도 하고 생각도 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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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아들래미를 생각하면.. 두 가지 마음이 생깁니다~ 서두를 필요 없어! 무슨 소리?! 입학사정관제도도 있는데, 지금부터 신경안 쓰면 늦어!
어떤 것을 선택하든.. 엄마가 알아야 아이의 공부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헌데, 아들래미 행동하는 것을 보면, 마땅치 않은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고.. 매일 매일 소리치고..화내고..윽박지르기를 반복하면서.. '난 왜 이러지?'라며.. 제 자신을 질책하기를 반복했어요..
그래서,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라는 책은 제목부터가 매력적이었어요~
책과 함께 도착한 명진 롤모델 시리즈도 눈에 들어오네요~
책을 고를 때, 제가 선택하는 기준은 저자와 차례입니다~ 저자의 약력을 살펴보니, 학습 컨설턴트인 고봉익 님의 직업이 참 생소하면서 매력적이네요~ 오혜정 님 역시 TMD교육그룹에서 함께 학습 솔루션을 제시하는 분이라니.. 그 동안의 학습 컨설팅을 한 노하우가 책에 담겨있으리라는 기대감이 생기네요~
프롤로그에서 언급되었듯이.. 저도 제 아이를 보석이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덜 다듬어진 원석..ㅋㅋㅋ
총 4장으로 28가지 멘토링이 나와 있어요~ 목차에 나와 있는 내용의 대부분에서..맞아! 맞아! 이 것도 내 아이 이야기, 저 것도 내 아이 이야기네요..^^;
멘토링 제목부터가 우리가 익히 고민해오던 바로 그 것입니다~ 부모들의 불만에 대한 실례와 설명이 처음에 나와 공감대를 형성해줍니다~
그리고는 해결책들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어.. 그대로 따라가면 된답니다~
마인드맵을 이용한 미디어 장애물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럿 듯, 우리 스스로가 문제점을 분석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주어 꼼꼼하게 분석하고.. 그에 맞춰 해결책이 제시되니..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책을 받기 무섭게 목차에서 원하는 멘토링부터 읽어가며.. 고개를 끄덕끄덕했답니다~ 아이만 탓할 것도 아닌것이.. 저도 자꾸 앞으로 나갔다가 뒷걸음질을 치게 되네요~ 그럴 때마다..이 책을 펼쳐보고.. 다시금 제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아이의 문제점에 대하여 너그러이 끈기있게 대응하자고 스스로 다잡습니다~
내 아이가 반짝반짝 빛나는 그 날까지..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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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울 동네맘들 자기가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해서 제가 읽고 서평 작성후 빌려주기로 했답니다. 엄마맘 다 같은가 봐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쩜 우리 유민이가 하는거랑 똑같네.. 그런데 그행동에 대한 대처는 영 꽝이더라구요. 엄마가 바뀌어야 아이도 바뀌는건데 무조건 윽박지르기만 했던 제 자신에게 반성의 시간을 줬답니다. 그래도 이런 사고방식이 한순간 바뀌는게 아니더라구요ㅠㅠ
"아이가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믿는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을 위하 28가지 학습지도 솔루션" 단,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엄마는 너를 믿어, 그리고 확신하고 인정해!"라고 말해주세요~ (말은 참~ 쉬운데.. 그러면 아이와의 관계가 좋아진다는건 알겠는데.. 표현하기가 참~ 그러네요..ㅋㅋ)
이 책을 신청한 이유는 딱 한가지 제목입니다. 어쩜 제가 원하는 문구에요.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이건 성인군자나 가능한 일인줄 알았는데, 가능하겠더라구요. 하지만 엄마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거 잊지마세요.
'아이들 입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말이 터지게 하는 28가 멘토링'
엄마의 답답함을 풀어줄 목표설정과 공부 계획 제 1장에서 참고하세요. (5가지의 멘토링으로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드네요.)
초등학생때 부터 필요한 자기관리 제 2장에서 참고하세요. (5가지 멘토링을 보시면 남의 일이 아니랍니다.^^)
엄마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할 공부법 제 3장 에서 참고하세요. (멘토링 11가지중 17번 멘토링은 정말 제얘기에요..ㅠㅠ)
아이와 자주 싸우는 엄마가 알아야 할 교육법 제 4장에서 참고하세요. (7가지 멘토링에서 솔루션을 찾으실꺼에요.)
상황에 맞게 아이들에게 취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중간중간 정리가 되어있어서 도움이 되실꺼에요.
우리 아이들의 찬란한 미래를 위해 엄마들 힘내자구요!! 우리 모든 아이들은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아직 흙속에 묻혀 있지만 그 흙을 털어내는 순간 찬란히 빛나 세상을 환히 빛나게 만들 눈부신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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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
책 읽는 걸 좋아해서 날마다 책을 붙들고 있기는 한데 수학 문제집도 그만큼 좀 풀었으면 좋겠고 하하호호 즐겁게 흔들고 신나긴 한데 영어 동요 들으면서 따라부르고 흔드는 것만큼 독해도 좀 하고 영어단어도 외웠으면 좋겠건만 놀이는 놀이고, 흔드는 건 흔드는 거고 외우는 건 외우는 거다. 아, 정말 정말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공부시키기는 방법이 있으면 달려가서 특별 전수 받아오고싶었다. 눈이 띠용하고 떠질 제목이었다.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라니! 목표 설정과 공부 계획. 첫 파트가 바로 이것이었다. 아무리 좋은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시키고싶어도 엄마가 대신 들어가줄 수는 없는 일. 결국 인생의 주인공은 자신이라는 것을 아이가 몸소 느끼고 깨달아야 하는 게 급선무라는 말이다. 자신이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갖고, 어떤 무대를 누비며, 어떤 인생을 살고싶은지를 떠올리며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구체적으로 어느 대학에 진학하여 무슨 과목을 전공할지 진학 목표를 세우면 그 지도 속 가는 길이 좀 더 분명해진다. 그리고 지금 출발점, 현재 위치를 확실히 알고 이번 학기 마법의 문장으로 자신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문장을 써본다. 그리고 나서는 어떤 교재를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 더 구체적으로 세운다. 마법의 문장을 매일 하루에 한두 번씩 꼭 소리내어 읽으며 자기암시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중요한 것이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것이다. 집에 돌아오면 텔레비전 앞에서 빈둥거리는 아이에게는 시간 일기를 권한다. 게임 중독,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 아이에 대한 대처 방안도 들어 있고, 작심삼일로 그치는 아이들으 경우에도 매일 셀공 시간을 점검하고 기록하는 방법이 도움이 된다 한다. 스스로 배우고 익힌 것을 동생을 앉혀놓고 가르치는 방법도 효과적이고 영어 단어를 외워도 한 시간 안에 잊어버리는 아이들은 영어 단어 암기장으로 계속 반복하도록 해야 한단다. 수학 시험에서 쉬운 것만 틀리는 아이, 방학이면 퍼질대로 퍼져 늦잠자는 아이, 시험 준비와 피드백, 학원이냐 과외냐 홈스쿨이냐를 고민하는 이들에 대한 조언 등 가장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많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들이 많고 내용이 유익하고 한 번쯤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는 이야기다. 하나 하나 실제로 지키고 변화시키고 활용해가야 읽은 내용들이 더 깊이 와닿게 되겠지만 우리 아이의 경우에 해당되는 내용은 참 맞는 말이다싶은 것들이 많았다. 아무리 좋은 내용도 내 것이 되지 않으면 소용 없는 일. 우리의 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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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우리아이 공부시킬려고 작정하고 봤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시험보는 일이 많아지면서
나에 주먹구구식 방법이 아닌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기대하면서 방법을 배우고자 열심히 봤다.
이책에 복습 편을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을 제시한 부분이
있는데 우리가 보통 주먹구구식으로 아이들에게 알려주는게 아닌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는 면이 속이 시원했다.
책에서 알려준 방법을 다는 못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따라해 보고자 한다.
좋은 성과를 기대하면서
좋은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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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면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란다.. 이게 말처럼 쉬운 일일까?
학부모라면 애 엄마라면 이건 거의 불가능한 사실 처럼 여겨진다. 이 책은 아이들 입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말이 터지게 하는 28가지 멘토링이라고 책 표지에 빨간 글씨로 강조되어있다. 이게 가당키나 한 일인가 말이다. 이 책은 놀기 좋아하는 아이와 씨름하기 지친 엄마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자기주도학습과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제는 이 사실은 상식이 되었을 정도로 잘 알려진 사실이다.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란 어떻게 시켜야 하고 어떻게 자기 주도 학습을 하도록 유도할 것인가는 엄마의 몫이기 때문에 엄마의 역할은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엄마의 역할과 고민에 대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아이에 대한 확신을 저버려서는 안된다고 마지막으로 못박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다이아몬드라고 믿는 엄마들..언젠간 세상에 빛을 낼 다이아몬드가 될 것이라고 믿는 같은 엄마로서 읽어내려 갔다.
제 1장 아이 성적이 답답할 때는 엉킨실타래를 풀듯이 하라. 엄마의 답답함을 풀어줄 목표설정과 공부계획 다른 아이들은 꿈을 있는데 우리 아이가 꿈이 없다면 아이가 방향조차 못 잡는 바다위에 배와 같을 것이다. 다행히 우리 아이는 꿈이 있다.. 그런데 그 꿈이 거창하고 살짝 허왕된 듯 하다 왜냐 하면 꿈만 꾸고 실천력은 그닥 있다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도 플래너를 사 준지 꽤 되었는데 두어장 끄적이고 그대로 있다. 아이들 꿈을 찾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아이들 꿈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체험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탐색이 요구된다. 꿈이 거창한데 실천력이 없는 아인 엄마가 먼저 진지하게 받아주고 존중해 줄때 아이가 변화된다고 한다. 아이와 함께 장기 로드맵으로 구체화 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플래너 사용법도 마찬가지도 하긴 나조차도 매일 가계부 쓰기도 힘든데 아이에게 매일 플래너를 쓰고 지키기란 정말 힘들거라는 거다 강요하거나 너무 많은 기대는 금물이며 엄마가 다양한 방법으로 도와주어야 한다.
제 2장 생활습곤이 잡히면 공부도 잡힌다. 초등학교때부터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아이에게 시간일기를 적는 것에 흥미를 갖도록 하는 것이 가장 먼저라고 한다. 게임이나 핸드폰등 부수적인 장애물로 인해 공부에 방해가 된다면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미디어 장애물 분석하기란 참으로 유용한 예인 것 같다. 아이들에게 우선순위를 정해주어 공부시간에 산만하게 굴지 않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소개가 되었다.
제 3장 아이가 이러니 엄마가 미쳐요 에서는 엄마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할 공부법이 소개되고 있다. 아이의 노트 필기예 바른 예를 들어 지도하고 있고 오답노트의 중요성과 작성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엄마인 나에게도 많은 도움으로 와 닿았다. 과목별 공부방법과 시험시 실수하는 부분을 콕 짚어주었고, 나쁜 공부습관과 태도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등의 소개를 통해 엄마가 어느 부분을 체크해주고 유도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제 4장 싸울 수 밖에없는 엄마들 에서는 아이와 자주 싸우는 엄마의 교육법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는 엄마의 교육관이 정립되지 않으면 아이가 불안과 초조에 빠지는 일이 많다는 사실과 아이들 어떤 방법으로 도와주고 끌어주어야 하는지 꼼꼼히 알려주고 있으며 아이를 존중해주고 특히 늘 아이가 못미더워 챙겨주는 엄마들에게는 약간의 방목의 교육법도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자녀와의 피드백이 구체적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 외 학원에 대한 장단점 그리고 활용법을 알려주고 있고, 성적에 대한 보상 역시 결과로 보상하지 말고 과정으로 보상하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나는 먼저 아이들을 인정해주고 아이들의 미래를 확신하는것이 우선무이며 아이와 함께 같은 길을 가되 엄마가 먼저 길을 터주고 아이들이 천천히 따라오도록 유도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들에게 밝고 좋은 집안 환경과 존중해주는 엄마의 사고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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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세계 그 어느나라 민족보다 교육열이 높다. 그것은 자원이 너무도 부족한 이 나라에서 잘 교육된 인재만이 미래를 꿈꾸게 하는 유일한 희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치열한 학습 경쟁에서 자녀가 좋은 성적을 거두며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것은 이러한 관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고 싶다는 환경을 부모가 만들어 주고 도움을 주는 것은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을 가고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모든 부모들이 가지는 간절한 기대요, 꿈일 것이다.
잔소리 없이 큰소리 없이 훈육하는 최선의 방법에 대해 이 책은 그 비법이 체계적인 학습 계획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있음을 설명한다.
초등학교에서 아이의 학습 방향을 잡아주는 것은 중고등학교에의 학습에 영향을 주는 기초적 시기이므로 이때 단단히 학습의 틀을 제대로 잡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은 교육전문가인 저자가 교육컨설팅을 실시하며 얻게된 28가지의 사례를 들고 각각의 경우에 맞게 시원한 처방전을 제시해주고 있다.
예컨대, 방학이 되었는데 공부를 하지 않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tv만 끼고 아이가 산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복습의 방법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벼락치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를 실제적인 사례를 들어 자세한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면 복습의 방 법은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을 활용하여 최초의 복습을 1시간이 끝나고 10분 후에 10분동안, 두 번째 복습은 24시간 후 2분 동안, 세 번째 복습은 두 번째 복습 후 한달 뒤에 하면 6개월 이상 기억되는 장기상태로 된다. 단원을 마칠때 마다 이렇게 정리해주는 단원 마스터 맵의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자녀를 공부시킨다는 언뜻 믿기 않을 지도 모르지만 책에 나와있는 사례들을 충분히 읽고 실천해본다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학습의 절실함을 느끼고는 있으나 학습의 구체적인 방향과 방법을 몰라 갈팡질팡 하는 자녀나 학부모에게 귀중한 책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