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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소피아 코폴라에 가봤니 / 임나경 지음 인디북 刊
물론, 결론부터 얘기 하자면 소피아 코폴라에 가본적이 없다. 어쩌면 앞으로도 가
먹는 부분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텔링 책이다. 하다하다 안되면 최후의 수단
그네를 따라다니며 특별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파는 가게와 좀 남다른 열정으로
제목대로 우선, 각종 보세 옷을 파는 Sopia Coppola 를 가봤다 예전 같으면 양품점
역시 장사는 악바리 근성이 성패를 결정 짓는다. 진열 방법에서 수입 생수 에비앙을증정하는 센스와 디스플레이에도 혼신을 기울여 실밥을 고르고 다림질 하는 등의 정성은 바로 상품외적인 부가가치로 되돌아 오는 것을 사필귀정과도 맥락이 통한다면 너무한 견강부회일까.
이 책은 장사를 도모하는 사람에게는 벤치마킹 이상의 실익을 넘어서는 금과옥조로 작용하기 싶겠다. 군데군데 부비랩처럼 장치돼 있는 체크 포인트와 노트를 눈여겨 보도록 권한다. 썩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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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코폴라" 생소한 이름이 유럽의 어느 휴양지 이름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하는 책이다. 요즘 같은 경기에 자영업을 하기도 쉽지 않고 또 시작을 한다고 하더라도 동 계열에 있지 않고서는 서뿔리 실행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대박중에서도 차별화된 대박 가게 26곳을 소개해서 각 가게의 차별화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8가지의 큰 카테고리를 통해 특성화된 가게를 분석해 놓았고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 밴치마킹한다면 아주 좋을 것 같다. 또 성공한 가게 사장의 check point 또한 실제경험을 바탕으로 핵심부분만 따로 써 놓아서 생각치 못했던 부분까지도 세세히 느낄수 있었다. 직원들을 스텝으로 생각하는 사장님들의 마인드 또한 한가족이라는 생각을 느낄수 있었고 외국을 정기적으로 직원들과 함께 가서 벤치마킹을 하는 부분 또한 단순한 가게를 벗어나 기업가적인 마인드를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 내가게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이런 종류의 책들을 많이 찾아보게 되는데 참 신선하고 내 자신의 색깔을 찾게 해 주는 알찬 책인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오너들은 다른 분야의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전공분야까지도 접목시키는 것을 보고 넓은 사고와 시야를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된다. 열정적인 오너들의 끊임없는 도전정신 이런 것들이 있었기에 내가게에 대한 자부심도 있지 않나생각한다. 내 가게에 대한 생각과 욕구를 더 많이 불러일으키는 이 책으로 나도 한번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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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돈을 벌기 위해서 해야 한다.
돈을 생각하자면 여기에 나오는 어느 사장님의 말처럼,가게에 집중하고 쉼없이 고민
해야 한다는 것도 안다. 밑지면 안되니까.
여기 사장님들은, 돈도 좋지만 자기 일을 너무나 좋아하고, 그 좋아하는 일을 위해
온 마음을 쏟고, 끝임없이 창의성을 발휘하고, 꾸려가는 사장님들이다.
그러니 당연히 장사도 잘 될 것이고.
젊든 젊지 않든, 순수하고 창의적인 성실한 사람들을 만나보았다.
그 순수한 사장님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 단순한 장사수완이 아닌, 그들의
더 많은 생각과 고민이 듣고 싶다.
그들도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같은 서민의 한 사람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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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내게 물었다. 넌 소피아코폴라에 가봤니? 가봤냐고 묻는 걸 보아 ‘소피아코폴라’는 어떤 장소인가보다. 나는 ‘소피아코폴라’는 이름의 사람을 알고 있다. 내가 아는 소피아코폴라는 [대부]의 영화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딸로 영화감독 겸 영화배우이다. 빌 머레이와 스칼렛 요한슨이 나왔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를 연출했다. 책의 질문에 답하자면 나는 소피아코폴라에 가보지 않았다. 그곳이 어떤 곳인지도 모른다. 책을 보니 소피아코폴라는 옷가게의 이름이다. 사장은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배우이자 감독인 소피아코폴라의 이름을 따서 상호를 지었다고 한다. 이쯤에서 이 책의 정체를 밝혀야 할 것 같다. 처음 제목을 듣고 영화와 여행이야기를 다룬 에세이인 줄 알았다. [넌 소피아코폴라에 가봤니?]라는 인상적인 제목의 책은 독특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성공적인 가게를 운영하는 26인의 운영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지금 당장 창업할 생각이 있는 건 아니지만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해낸 그들의 노하우와 열정을 배우고 싶었다. 막걸리 바, 헤어숍, 드레스카페, 키즈카페, 꽃가게, 이색체험레스토랑, 환경용역업체 등 그 분야도 다양하다. 책을 읽으며 든 공통적인 생각은 기본에 충실해야한다는 것이다. 음식점의 기본은 맛이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좋지 않은 재료를 구하면 제대로 된 맛을 낼 수 없다. 가게는 고객을 상대로 하는 서비스업이다. 단순히 물건을 파는 장사가 아닌 사업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그 일은 당연히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어야 한다.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이템을 선정하는 일이다. 고심 끝에 아이템을 선정해도 점포 입지 선정에서부터 서비스와 마케팅 전략, 운영관리 노하우 등 고민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 책은 26인의 사장들이 가게를 운영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성공비결을 공개한 책이다. 사업을 계획하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고민 중이거나 지금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그들의 노하우를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느 날, 성공적으로 ‘소피아코폴라’를 운영하고 있는 당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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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채색에 사진같은 겉표지를 보고 즐겁고 유쾌한 책이라고 생각해보았다. 무슨 동화나 만화같은 <넌 소피아 코폴라에 가봤니?> 제목으로 궁금증도 자아낸다. 소피아 코폴라가 뭘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책장을 넘겼다.
프롤로그 부터 무슨 내용인지 확 이해할수 있었다. 특별한 가게에서 만난 특별한 사장들을 취재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책안의 26개의 서로 다른 성공한 가게들의 사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책을 만들었다. 이책에 있는 모든 성공한 사장님들은 모두 많은 실패와 고통을 겪었었으며, 그 실패와 역경에 굴복하지않고 끈기와 노력, 그리고 성실함으로 다시 성공하신 분들이였다.
이 책에 나온 모든 사장님들의 다 훌륭하였지만 나는 복요리전문점인 (복덩어리)의 박찬봉 사장이 제일 인상깊었다. 캐비아,푸아그라,트리휴 와 함꼐 세계 4대 진미 중 하나로 손꼽힌다는 복요리로 성공한 사업가 이다. 박찬봉사장님은 성공하기 전에 건설회사를 운영하다가 7억원의 빚만 남긴채 사업에 실패한 후 독촉해 시달리다가 결국 자살까지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가족들의 생각과, 죽기를 가고하면 무엇인들 못하겠느냐 라는 신념으로 다시 일어서기로 결심하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복요리는 남자들이 주로 먹는 음식이고 특히한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인식에서 벗어나 가족와 함꼐와서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음식이라는 인상을 심어주기위해 부단히 노력하였고, 음식점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중에 일부를 불쌍한 사람들을 돕거나 지역사회에 장학금을 주는 등 많은 기부사업을 하며 사회에 환원하는 일도 열심히 하셨다. 그는 사람들이 많아 찾아와서 맛있게 먹어주므로 박찬봉사장님도 현재에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여서 아낌없이 나누고 계시는 중이시다.
현재 지금은 많은 취업난과 높은 실업률로 인해 사회가 많이 힘들어 하지만, 항상 준비하고 노력한 자들은 반듯이 성공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있다. 요즘 88세대가 정말 쉽게 입에 오르고 있다. 한달월급이 88만원이라... 정말 남일 같지않은 20대인 내가 바로보는 눈의 일부이다.
아직 사회 전선에 뛰어들지 않은 나이지만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나만의 장점을 살려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서 나아간다면 반드시 성공이라는 문에 한발짝 다가서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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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코폴라 맨 처음에는 외국에 있는 도시 이름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이것은 옷가게의 이름이자 영화감독이지 배우의 이름이라 하니....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밥스바비의 신지웅 사장의 어록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성공이란 결국 자기 만족이다 일을 사랑해야지 돈을 사랑해서는 안된다 일을 사랑하며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이 곧 성공이다
만족함을 추구할 때까지 무엇이든 개발을 해야한다 그래야 더욱 많은 사람들이 발길을 돌리기 때문이다 나한테 맞는 소피아코폴라는 어느 곳일까?? 다 가보지는 못하지만 가까운 곳이라도 한 번 방문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