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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 미, 메이크 업! 새내기가 봐야할 뷰티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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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를 위한 뷰티 가이드북  메이크 미, 메이크 업! (Make me, make up!) 책이 생각보다 얇고 크더라구요.  뭔가 두꺼-운 대부분의 뷰티 관련 서적들과 다른 느낌이었어요.     목차는 세 파트(스킨케어/메이크업/뷰티팁)로 나누어져 있고, 상황에 따른 특별 메이크업들(스모키/선글라스룩/파티/러블리/퍼플/투명)이 수록되있네요. 핵심만을 잘 나눈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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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를 위한 뷰티 가이드북

 메이크 미, 메이크 업! (Make me, make up!)

책이 생각보다 얇고 크더라구요. 

뭔가 두꺼-운 대부분의 뷰티 관련 서적들과 다른 느낌이었어요.


 
 

목차는 세 파트(스킨케어/메이크업/뷰티팁)로 나누어져 있고,

상황에 따른 특별 메이크업들(스모키/선글라스룩/파티/러블리/퍼플/투명)이 수록되있네요.

핵심만을 잘 나눈 것 같아요.

 

 


 

 

중요한 부분은 형관펜 표시로 눈에 잘 들어오게 했고

추천하고 싶은 제품, 좋았던 제품은 본문 옆에 저렇게 그림과 함께 간단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아무래도 새내기들을 위한 책이라 그런지 귀여운 캐릭터 설명도 나와있고, 발랄하네요.
 

  

이 책에서 특히나 맘에 든 부분은,

메이크업 책임에도 불구하고 기초(스킨케어 및 클렌징)를 중요시 다루었다는 점이에요. 

기초가 튼튼해야 공사가 잘 되듯...

피부가 좋아야 화장도 잘 먹고 예쁘게 표현되는 법!

그래서 개인적으로 스킨케어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많은 메이크업 책과는 달리 이 책은 색조 외에 스킨케어도 자세히 다루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새내기들은 아마 기초 제품도 갑자기 많이 사용하게 될텐데

(저 역시 스킨과 로션이 다인 줄 알았던 시절이 있었음으로...)

 어떤 것들은 어떤 순서로 사용해야 하는지 복잡해할 수 있을 거에요.

그럴 때 기초케어 순서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메이크업 부분.

 

 파데냐, 비비냐.

 

요즘 워낙 비비가 좋아지고 있어서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죠.

 

밀착력, 커버력, 지속력 및 다크닝 등등이 어떤지... 고려해서 선택하시는 게 좋은 듯해요.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저자분과 같이 파데를 선호한답니다!

 

공감을 많이 했던 부분이죠. 흐흐.

 

 

 


 

 

눈썹과 아이라인 팁은 자세한 사진과 함께 하니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저자분이 홑커풀이라

 

홑커풀로 고민하시는 분들! 홑커풀 화장법이 궁금하신 분들!

 

참고하시면 좋아요.

 

 

 



 

한 때 저는 로드샵에 대한 편견을 가진 사람 중 한 명이었는데

 

요즘은 워낙 로드샵에서 기능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지라 점점 편견이 깨지게 되더라구요.

  

특히 대학 신입생 분들은 많은 제품을 구매하게 될 텐데

 

모든 제품을 고렴이로 살 수는 없잖아요. 

 

그런면에선 저렴이 화장품 파트가 도움이 될 듯!

 

그리고 내 생의 최고의 화장품 부분은 제가 제일 관심있게 본 부분인데요.

 

스킨부터 색조, 바디, 도구 까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듯 해요.

 

이미 써 본 제품도 보이고 ~ 가끔 저렴이 제품도 보이네요~

 

써보고 싶은 거 몇 개 체크 해놨다는!

 

 

 


 

:: 기초부터 색조까지, 저렴이에서 고렴이까지!

 

다양한 파트를 재밌고 쉽게 다루고 있어서

 

확실히 새내기, 초보자에게 좋은 가이드북이 될 것 같아요. ::

  

 

 

 

a*******2 2010.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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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어렵고 힘겹게 느껴지는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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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Me, Make Up! 김지아 지음   운 좋게도 서평단에 당첨되어서 책을 받아 보게 되었어요 ^ ^ 메이크업 관련 책으로 제가 자주 들락거리던 프리지아님의 책이 되겠습니다!     우선 표지에 있는 글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쌍꺼풀이 없어도, 도톰한 입술이 아니어도, 콧대가 없다 해도... 너의 숨겨진 얼굴을 찾아줄게! "     화장을 시작하고 알아가면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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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Me, Make Up!

김지아 지음

 

운 좋게도 서평단에 당첨되어서 책을 받아 보게 되었어요 ^ ^

메이크업 관련 책으로

제가 자주 들락거리던

프리지아님의 책이 되겠습니다!

 

 

우선 표지에 있는 글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쌍꺼풀이 없어도, 도톰한 입술이 아니어도, 콧대가 없다 해도...

너의 숨겨진 얼굴을 찾아줄게! "

 

 

화장을 시작하고 알아가면서

점점 그 스킬이 늘어서

화장하다가 깜짝깜짝 놀라는 순간이 있어요.

없던 콧대가 살아나고, 안 보이던 눈매가 또렷해지고,

칙칙하던 피부가 반짝반짝 빛이 나 보일 때!

정말 화장이란 건 알면알수록 신기하고 더 궁금해지는 것 같아요~

모든 여자들이 다 그렇겠지욤?

이 책은 그런 우리 여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우리가 궁금한 부분들을 콕콕 잘 찝어준 것 같아요.

 

메이크업 관련 종사자가 아니라서

더 우리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차례차례 앞에서부터 살펴보면

기초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순서,

추천할만한 화장품,

또 다양한 메이크업 스타일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렇게 보면 여느 뷰티 관련 책과 별반 다를 것 없어보이지만

제가 느낀 차이점이 있어요~

 

바로,

글쓴이가 홑꺼풀이기 때문에

메이크업 방식이 완전히 홑꺼풀에 맞추어져있다는 점이에요.

 

보통 메이크업 관련 책이라던가

블로그에 올라오는 포스트들이

대부분 쌍꺼풀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많이 하더라구요~

 

제가 쌍꺼풀이 없기 때문인지 몰라도

항상 아이메이크업에 관련된 정보를 찾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쌍꺼풀이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아무래도 눈화장을 하기 어렵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난감한데

그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 부분이 참 좋았어요.

 

 

-

 

그리고

메이크업 새내기를 위한 뷰티 가이드북

이라는 타이틀에 알맞게

정말 설명이 쉽게쉽게 되어있더라구요~

화장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위화감 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세세한 부분까지 설명이 되어 있어요.

 

이제 막 대학생이 된 동생이라던가,

화장을 잘 하지 않아서 취업 후에 고민 중인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사진과 그림이 많아 읽기가 쉽고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어투나 표현들이 마치 친구나 언니가

설명해주는 느낌이랄까요?


이렇게 그림들과 중요한 부분은 눈에 띄도록 표시되어 있고,

 


메이크업에서는 백번 말이나 글로 설명 듣는 것 보단

역시 사진으로 직접 보는 게 더 좋겠죠?

 


시각적으로 눈에 잘 들어오게끔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또 한가지 좋았던 부분은

역시 제품 추천이겠죠!

 

화장품에 관심이 많고

이곳저곳 잘 둘러보는 사람이야

어떤 제품이 요새 입소문을 타는지,

새로나온 제품이 뭔지 쫙 꿰고 있겠지만

화장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모든 게 막막할텐데

역시 고렴이 저렴이 가리지 않고

기초부터 색조까지

직접 써본 제품들로 추천이 되어 있답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되었던 부분을 꼽으라면

저는 파운데이션 파트였던 것 같아요.

 

화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피부표현.

그런데 화장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비비크림이나 메이크업베이스 정도만 사용하고

파운데이션을 쓰는 걸 굉장히 꺼려하고 아줌마같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정말 그건 몰라서 하는 말 !

파운데이션만큼 피부표현이 잘 되는 게 없는데...

 

이 책에 바로 그런 파운데이션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정말 공감되어서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답니다!

 

 

-

다양한 내용을 가지고 있지만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책이에요.

화장이 너무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화장은 저얼대 어려운 게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라는 걸 알려주는 그런 책을 찾으신다면

메이크미, 메이크업

추천!

 

 

h*****5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메이크업을 글로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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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둘.  그러나 내 메이크업 인생은 굉장히 짧다.  불과 몇 달이니 말이다.  이토록 외모에 부심하던 젊지 않은 여자가 이제서야 메이크업에 입문한 이유는 무얼까?  봄기운이 스미자 막연히 예뻐지고 싶었고 그렇게 얼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한창 재미를 들이고 있는 중이다.  누구말대로 '넌 모든 걸 책으로 배우는구나' 맞다.  나는 메이크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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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 서른 둘.  그러나 내 메이크업 인생은 굉장히 짧다.  불과 몇 달이니 말이다.  이토록 외모에 부심하던 젊지 않은 여자가 이제서야 메이크업에 입문한 이유는 무얼까?  봄기운이 스미자 막연히 예뻐지고 싶었고 그렇게 얼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한창 재미를 들이고 있는 중이다.  누구말대로 '넌 모든 걸 책으로 배우는구나' 맞다.  나는 메이크업도 책으로 배웠다.

 

  이 책은 내가 읽은 메이크업 책의 그 두번째다.  첫번째 읽었던 그 책은 '메이크업을 예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었다면 이 책은 '메이크업을 하며 생기는 의문에 대한 답과 반드시 지켜야 할 수칙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어쩌면 이렇게 절묘하게 이 책들을 순서대로 읽게 되는지.

 

  메이크업을 막 시작하면서 의문들이 생겼다.  누구는 아이섀도우를 칠한 후 아이라인을 그린다 하고 누구는 아이라인을 그리고 섀도우를 칠한다 하고.  어느게 맞지?  이 책을 통해 베이스아이섀도우를 바른 후 아이라인을 그리고 탑아이섀도우를 바르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예전에는 기초 스킨케어는 스킨, 로션이었지만 요즘은 스킨, 로션, 자외선차단제란다.  이런 것들을 바르면서도 의문.  그럼 메이크업 베이스는 언제 바르지?  스킨 바르고 로션 바르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메베를?  아니 스킨, 로션, 메베, 자외선차단제?  또 잠들기 전 케어에는 스킨, 로션, 에센스....  요즘 아이크림을 바르고 있는데 그럼 이것은 언제?  로션에 에센스까지 바르고 나면 아이크림이 스며들지 못할 것도 같고....  스킨, 로션, 에센스는 반드시?  아, 근데 이 세가지를 다 바르면 답답해.  개운하고 산뜻하지가 않아....  이 셋은 절대 반드시 발라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피부타입에 따라 생략이 가능하기도 하단다.  역시 자신의 피부를 알고 피부에게 필요한 짓을 해줘야지 무턱대고 남들 하는대로 하는 것은 아니구나 싶었다.  이런 복잡하고 혼란하고 동네(?)마다 다른 스킨케어의 순서와 메이크업시의 순서 등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아직도 좀 헷갈리는 화장품이 천지다.  메이크업에 필요한 것들만 해도 아주 다양하다.  이름만 다른 것 같고 비슷해 보이는 종류의 것들.  뭐가 다르다는거야?  어떻게 다른데?  브러쉬 종류는 왜 다양해?  의문 투성이들.  근데 이 책은 요목조목 잘 알려준다.  그리고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저자가 추천하는 제품들이 사진과 가격대, 기능등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아, 책에서 이렇게 특정 제품을 명시해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은 들었지만 같은 기능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어서 '뭘 사야하나? 뭐가 달라?' 하고 고민하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딱일듯.  가끔 누군가에게 선물할 의도로 백화점에 가서 이것 저것 둘러보다보면 '외계어'를 구사하는 언니들이 아주 많았다.  '같은 라인에.... 수분이 어쩌구.... 팩트, 비비, 베이스, 메베....  프라이머, 팩트....' 휴~ 이게 다 뭔 소리래?  복잡한(제겐 정말 복잡해요;;) 용어들을 단번에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렇게 메이크업의 기본 제품들과 바르는 순서, 피부 관리법에 대해서는 상세히 기술되어 있지만 메이크업 방법에 대해서는 단계별 사진이 부족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이 책에서는 이것으로면 족했다.  내게는 다른 메이크업 스킬 북이 있으니.  그런데 이 한 권만 구입해서 메이크업의 모든 것을 마스터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라면 단계별 메이크업의 순서순서를 사진으로 함께 설명해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어찌되었건 불과 몇 달만에 '메이크업이 화사해요' 하는 이야기까지 듣게 된 걸 보면 빨리 제대로 배우고 있는 중인 것 같다.  부지런히 메이크업을 하는 내게 주변에서는 '반영구 해. 얼마나 편한데~' 하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런데 지금은 전혀 그럴 생각이 없다.  이것저것을 꺼내들고 얼굴에다 장난질을 하는 것이 지금은 몹시 재밌다.  예쁘든 예쁘지 않든을 떠나서 내가 나를 위해 뭔가 정성을 들이기는 기분이기도 하고 비로소 여자가 된 듯 하다.  앞으로도 이 짓을 좀 더 수준있게 하게 될 듯 하다.  아, 메이크업 재밌어요! ^^

m*********m 201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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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블로거가 전하는 뷰티 가이드북 메이크미,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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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보다는 나의 가려운 곳을 더 잘 긁어 줄 것만 같아 이번에는 뷰티블로거 프리지아님의 <메이크미, 메이크업>을 선택해 보았어요!!     솔직히 많이 기대 안했었는데 생각 보다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는데... 초보자들의 길라잡이용으로는 진짜 딱!!!!!             메이크업의 기본이 되는 기초 스킨
"뷰티블로거가 전하는 뷰티 가이드북 메이크미, 메이크업" 내용보기

 

 

전문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보다는 나의 가려운 곳을 더 잘 긁어 줄 것만 같아

이번에는 뷰티블로거 프리지아님의 <메이크미, 메이크업>을 선택해 보았어요!!

 

 

솔직히 많이 기대 안했었는데 생각 보다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는데... 초보자들의 길라잡이용으로는 진짜 딱!!!!!

 

 

 

 

 

 

메이크업의 기본이 되는 기초 스킨케어 이야기 부터 시작이 됩니다.

 

 

피부타입 체크 부터 시작해서 클렌징 올바르고 고르고 사용하는 법,

기초 화장품을 바르는 순서 등 그녀만의 스킨케어 관리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진짜 마음에 들었던 것이 이 책에는 프리지아님이 사용하는 제품들을

브랜드까지 노출해서 언급해 주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것!!

 

 

 

 

 

 

다음은 본격적인 메이크업으로 들어가서 메이크업에 필요한 필수 제품들과

순서들을 알려 주고 있으며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볼터치, 눈화장...등

카테고리를 나눠서 사진과 함께 디테일하게 비법을 공개해 주어 굿~!!

 

 

보나스로 메이크업 도구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다뤄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리지아님의 파우치 속 보물들의 소개와 함께 파우치 꾸리는 방법부터

화장 수정하기부터 실속 있게 화장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방법도 공개!!

 

 

추상적인 이야기들이 아니라 꼭 필요했던.. 정말 궁금했던 부분들을

디테일하고 폭넓게 꼭꼭 찝어 다뤄 주고 있어 좋았습니다.

 

 

깨알같은 Q&A 코너도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저렴이 베스트 화장품 소개와

프리지아님의 내생애 베스트 화장품 소개 였는데

앞으로 화장품을 고르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홍~

 

 

 이런류의 책들은 비슷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들이 많았는데

요 책은 의외로 실용적인 부분들이 많아서 더 유익했던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겟잇뷰티 책보다 더 나았던 것 같다며 ㅋㅋㅋㅋ

 

 

 

 

s********g 201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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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크 미, 메이크 업! Make Me, M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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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보물찾기를 지겹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성인이 되어서는 메이크업으로 얼굴을 가리는 한 편, 좀 더 예쁜 얼굴 찾기를 지겹게 하고 있다. 아마 죽기 전까지 꾸준하게 해야할 듯 하다. 여자로 태어난 훈장이니 게을리 하기도 어렵다. 그런데 우리의 얼굴은 일정하지 않다. 눈코입 의 갯수는 누구나 다 똑같지만 숨겨진 얼굴을 좀 더 예쁘게 꾸미기 위해서는 자신의 얼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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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보물찾기를 지겹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성인이 되어서는 메이크업으로 얼굴을 가리는 한 편, 좀 더 예쁜 얼굴 찾기를 지겹게 하고 있다. 아마 죽기 전까지 꾸준하게 해야할 듯 하다. 여자로 태어난 훈장이니 게을리 하기도 어렵다. 

그런데 우리의 얼굴은 일정하지 않다. 눈코입 의 갯수는 누구나 다 똑같지만 숨겨진 얼굴을 좀 더 예쁘게 꾸미기 위해서는 자신의 얼굴은 자신이 책임지는 쪽이 현명하다. 연예인처럼 전문가의 손길에 맡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남에게 어설프게 맡기는 쪽 보다는 스스로가 자신의 얼굴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 화장하는 쪽이 시간이 지나면 훨 예쁘다. 누구도 나만큼 나의 얼굴에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 그래서 자신만의 화장에 익숙해질때까지 여러가지 시행과정을 거치면서 나의 얼굴 전문가가 되어가는 것도 지나고 보면 참 보람되는 일이다. 

[메이크 미, 메이크 업]을 통해서 초보라면 도움 받아볼 수 있겠는데 저자는 네이버 인기블로그 "프리지아의 뷰티 시크릿"의 주인공이다. 그녀는 실전활용 200%의 메이크업 방법을 알려주는데, 제품 소개부터 자신과 주변 지인들이 즐겨 찾는 화장품 소개도 곁들여져 있다. 

수시로 변하는 피부타입에 맞추어 소개된 화장품 중 자신에게 잘 맞는 적당한 것들을 고르고 포인트를 잡아 화장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책이나 누군가의 도움 없이도 예쁜 얼굴의 주인공이 되어 있을 것이다. 

아직 자신만의 화장법이 없는 이들을 위한 초보에 맞는 화장 지침서인 [메이크 미, 메이크 업]은 아직 화장으로 고민하고 있는 한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어 골라본 책이었다.



i*****i 201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