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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집회,한국에는 행동하는 양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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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따이한 누굴까 6~70년대 월남에 파병된 한국군과의 혼혈 한국군이 강제성추행한 월남여성의 자녀라고 표현하는게 맞을것이다. 이들을 우린 어떻게 대할까 천민취급 위안부할머니들 10대 꽃다운 나이에 가난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학교당 몇명씩 배당을 받아 반에서 가난한 여학생들 돈벌이한다고 속여 차출당한 처녀들이 대부분이었고 주로 장녀가 많았다. 하루에 수십명의 군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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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따이한 누굴까

 

6~70년대 월남에 파병된 한국군과의 혼혈

 

한국군이 강제성추행한 월남여성의 자녀라고 표현하는게 맞을것이다.

 

이들을 우린 어떻게 대할까 천민취급

 

위안부할머니들 10대 꽃다운 나이에 가난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학교당 몇명씩 배당을 받아 반에서 가난한 여학생들 돈벌이한다고 속여

 

차출당한 처녀들이 대부분이었고 주로 장녀가 많았다.

 

하루에 수십명의 군인을 상대해야했으며 그들이 가하는 폭행,수모,생리혈도 군인의

 

각반이나 그들이 쓰던 헝겁으로 해결해야 할 정도였고 하도 배고파 일본군이

 

배위에 있는 상태에서 밥을 먹는 경우도 있었다.

 

전쟁후 일부는 학살당하고 일부는 고국으로 돌아와 고향사람들과 가족들로부터

 

부끄럽다하여 학대당하며 숨죽이고 살고 일부는 그곳에 정착해 한국말을 잃어버린채

 

살고 있다.

 

수요집회하는건 당연하다.

 

인도의 정신적 지도자 독립의 아버지 간디 영국의 식민지

 

한국의 정신적 지도자 독립의 아버지 김구 일본의 식민지

 

월남의 정신적 지도자 독립의 아버지 호치민 프랑스의 식민지

 

호치민이 말했다 침략자들이 공산주의자들이었다면 우리는 민주주의를

 

택했을 것이다.

 

월남참전에 도장을 찍은건 이승만이 원조였다.

 

그후 박정희의 경제발전의 공산주의토벌의 기치아래 파병이 되었고 우리가

 

경제발전을 할 수 있는 종잣돈을 월남인의 피의 댓가로 참전용사의 피의 댓가로

 

벌어와 경제발전을 이룩한다.

 

우리가 고속도로, IT산업, 태양열발전,한류로 풍요를 누리는 것도 월남전이란 희생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그런데 우린 어떨까 월남전이 침략전쟁이라고 욕을하는 사람들 침략전쟁이 맞지만

 

욕을 하는 사람들이 누리는 풍요의 댓가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의 댓가인데 왜

 

그것에 대해 고맙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할까.

 

김남주씨 미인이다 월남인들이 좋아하는 이상형이기도해 현지에서 인기가 높다.

 

기업은 어떨까 월남에서 돈벌기에 바쁘다 라이따이한 일본이 성노예로 끌고간 처녀들을

 

월남처녀로 대체해보라 미안한 마음을 느끼는 한국인은 없다.

 

월남에서 돈벌이하기만 바쁘다.

 

소녀상이 일본에 전시되었을때 행동하는 양심이 일부 일본인에겐 있었다.

 

수요집회하듯 월남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진 한국인은 몇이나될까

 

행동하는 양심 한국엔 없다.

 

사과하라는말 안한다고 배상하라는 말 안한다고 자신의 과오는 잊고 손가락질만한다.

 

중화민족주의 판타지소설 삼국지에 '맹획'이 나온다.

 

제갈공명에게 굴복한 남만사람 월남사람이다.

 

중국인의 입장에서 쓴 이야기 월나라 사람들이 남쪽으로 내려와서 세운나라

 

월남 월나라는 남만이지 중국이 아니다.

 

고구려 주몽 중국 사서엔 고구려 추를 잡아 죽였다고나온다.

 

그건 중국이야기고 우리도 수많은 중국의 침략을 물리치고 살아남았다.

 

동변상련 그런데 미워만한다.  이이제이

 

조승우씨가 주연한 영화 클래식 파월장병으로 간다.

 

애절한 영화 정글에서 월맹군과 싸운다.

 

여기서 한국군은 김구선생님의 독립군과 싸웠던 일본군역할을했고

 

월맹군이 김구선생님의 독립군이라 이해하면 맞다.

 

포레스트 검프에서도 애틋한 사연이 있다.

 

스토리가 참 슬프다 톰 행크스도 침략군이다.

 

살수대첩에서 물에 떠내려가는 침략군도 저마다의 애절한 사연은 있었다.

 

일본에선 아이누족,불가촉천민,제일한국인에겐 투표권이 없다. 물론 잘못된 처사이지만

 

1,300년동안 떨어져 살았기에 동포인줄 모를뿐이다.

 

베트남 사람들을 대하는 한국 사람들을 보자

 

미안한 줄도 모르고 손가락질만 한다.

 

병자호란때 나라가 힘이 없어 여인들이 끌려가고 더러운 여자라하여

 

손가락질을당하자 나라에서 큰 물통을 만들어 여기 들어갔다 나온 여인은 모든게

 

깨끗하다고 영을내린다.

 

그 여인들이 몸을 담근 물이 있던 자리가 지금의 지하철3호선 홍제역이다.

 

나라의 잘못이니 임금이 나와서 무릎 꿇고 사과해야지 이 여인들은 고향으로 돌아온

 

위안부할머니들처럼 소박맞거나 부끄러움의 대명사인 화냥년이 되었다.

 

나라가 잘못했으니 박근혜대통령이 할머니들 찾아가서 무릎 꿇고 사과해야지

 

왜 하급관리 하나 보내서 욕만 듣게 만드는가

 

지금이라도 대통령이 베트남가서 고개숙여 사과하고

 

할머니들에게가서 무릎 꿇고 사과해야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0.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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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다시는 없어야할 말
"위안부 다시는 없어야할 말" 내용보기
책을 읽다보면 서론이 긴 책이 이따금 있다. 이건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서론에서 시작해 서론으로 끝나는 책이고 하나는 긴 동굴을 지나 독자에게 뜻밖의 세계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후자다. 성매매 여성,위안부 관련 책들을 읽었지만 이 책만큼 위안부에 대한 진실을 보여주는 책은  없었다.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지독하게 겁탈했을 줄은 몰랐다. 쓸모없으면 죽이
"위안부 다시는 없어야할 말" 내용보기

책을 읽다보면 서론이 긴 책이 이따금 있다.

 

이건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서론에서 시작해 서론으로 끝나는 책이고

 

하나는 긴 동굴을 지나 독자에게 뜻밖의 세계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후자다.

 

성매매 여성,위안부 관련 책들을 읽었지만 이 책만큼 위안부에 대한 진실을 보여주는 책은

 

없었다.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지독하게 겁탈했을 줄은 몰랐다.

 

쓸모없으면 죽이고 낙태,임신,헌혈까지 그냥 걸레보다 못한 존재였다니 가슴이 아프다.

 

나라가 힘없는게 죄고 가난한게 죄인데 왜 그녀들이 그 죄값을 치뤄야했나

 

할머니들도 할머니들이겠지만 어떻게 이 참혹함의 현장를 책에 고스란히 담을 여정을

 

소화할 수 있었을까 덕분에 할머니들의 설움의 근원을 조금이나마 알게되었다.

 

병자호란때 끌려갔다 돌아온 여인들과 똑같은 취급을 받은 제2의 환향녀들

 

도조 히데키 수상이 전범재판에서 처형당했지만 최종승인을 한 건 맥아더장군과 같이

 

사진을 찍은 히로히토천황이다 천황은 이미 미국과 일본에 의해 인격신이 되어 있어

 

처벌하는 건 불가능하다.(히로히토평전)

 

위안소는 군인들의 불만을 누그러뜨리는 역할을했다.

 

인도의 풍습'사티'도 명태조 주원장이 죽었을떄 같이 순장당했던 비빔16명중

 

조선왕조에서 상납한 공녀도 포함되어 있었다. 다 똑같구나.

 

책을 읽는 내내 열대우림지대를 방황하는 느낌이었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는건 정말 끝이 없는 실타래처럼 보인다.

 

할머니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이 일이 빨리 해결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이다.

 

p202 조선의 유교주의는  대쥬신을 찾아서1,2/김운회  욕망하는 지도 - 이 두권이 말해줄것이다.

 

천황은 민족통합의 상징인데 (성서의 뿌리p254) 엔 한반도 도래인으로 나옵니다.

 

일본인의 정체성도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에 나옵니다.

 

p237 백제 이민자를 환영한게 아닙니다. (헌혈,사랑을 만나다 p54) Cis-AB형분포도

 

중국도 티벳을 식민지로 편입할때 공창을 만들어 티벳소녇르을 공급하고 있는데 우리경우와

 

똑같다 생체실험까지 (중국의 거대한 기차, 국가가 장기를 약탈한다)

 

일본이 인도네시아를 점령하고 있는 동안 그곳에 있던 네덜란드 여성 35명을 강제 위안부로

 

사용한 것에 대해 일본군인 3명이 교수형당했고 10명이 투옥되었다.

 

우선 나라의 힘이 강해야한다 김선일씨 납치사건을 보면 알 수 있다.

 

p216 한국에서 이미 사망한 위안부들을 위한 기념비를 세우는 계획을

 

'전몰 용사'들의 모임에서 반대한 것은 위안부 문제를 민족의 수치로 보는 시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자신의 여자들을 지키지 못한 부끄어룸을 모르는 사람들

 

박근혜대통령때 대통령이 직접 사과하고 기념비를 세워주고 배상금을 받았더라면 좋았을것을

 

고이즈미총리가 미미하지만 김정일위원장앞에서 과거사를 정식으로 사과했다.

 

(와다하루끼교수의 북한현대사)

 

내 힘으론 어쩔 수 없는 현실에 개탄할 뿐이지만 몇몇 할머니들이 원하는 곳에

 

안장되었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책 3권만 소개하고 글 몇자 적어본다.

 

오키나와 현대사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일본사

반중국역사

 

 

 

 

제목 : 개그콘서트와 성매매특별법 (약자에 대한 마비된 차별의식)

 

 

방송에서 한국의 한 중년여성이 젊은 이주여성에게 계란요리를 가르쳐준다.


이주여성 "와! 한국에선 계란으로 만들수 있는 요리가 이렇게 많아요?"


중년여인 "그럼! 한국요리가 얼마나 다양한데."


만일 이주여성이 카자흐스탄여인이고 그 공간이 카자흐스탄주방이라고 가정했을때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


자문화중심주의,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요리 널리 알려진 미국요리를 보라 우리만큼 다양하고

 

 깊은 손맛이 나는 요리 얼마든지 있다


응용요리까지 신토불이는 어느나라에나 존재한다 자신이 어릴때부터 먹던음식이 바로

 

자신에겐 보약이다.


동남아나 중앙아시아 라틴음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미수다에서 여성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말 '한국인들은 자신들만 매운거 먹을줄 안다고

 

착각하는것 같다'고 한국인에게 동남아나 인도 흑인을 닮았다고하면 감정상태가 좀 안좋아지지만

 

유럽인 닮았다고하면 기분이 '0'이거나'+'일 것이다.


백인들에게서 건너온 변형된 인종차별주의


현명한 자는 모든 사람에게서 배우는 사람이다.


예로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벗어나는데는 하루가 걸렸지만 이스라엘백성의 머릿속에게서

 

 이집트를 몰아내는데는 40년이 걸렸다.


소수에 대한 편견을 뿌리뽑는 것은 조직내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몫이다.


포용은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를 인정할뿐만 아니라 그 차이들을 탐구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그 차이들이 잘 혼합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다.


조직과 개인의 문화포용의 역량을 개발하는 것은 지속 가능한 다양성을 확보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지속가능한 다양성이 모두를 하나로 만든다.


우선 종교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종교는 그것이 해답의 일부가되지 않으면 문제의 일부가 될 수 밖에 없다.


한국인의 과반이 종교인인데 왜 우리는 매춘여성에 대한 포용을 용인하지 못하는 것인가

 

사회에서도 버림받고 경찰에서도 버림받았으니 그들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 주먹들에게

 

의지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매매춘이 불법으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성매매여성을 불법적으로 폭행하고 성적으로

 

착취하는 일이 난무하는 것이다.


각 나라마다 거물급 정치인들의 섹스스캔들 학점을 미끼로한 성추행 이것이 진리를 추구하는

 

상아탑 한편의 진실이다.


보릿고개시절 쌀 한섬에 아전에게 강제로 몸을 바친 처녀들 이들에게도 돌을 던질 것인가?


유엔은 매춘여성을 조직적으로 착취하는 것을 방지하고 그들의 인권을 옹호하기 위해 매매춘이

 

 합법적이어야 한다고 선언하고 있다.


지방 어느 도시 전망좋은 별장에서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성파문, 젊은 여성들에 대한 이들의

 

성폭행 신문에 난 적도 있다 어디 이것뿐이겠는가 왜 남성들에겐 관대하고 심청이들에게만 돌을

 

 던지고 매장시키려고 하는가 얼마나 마지막까지 몰렸으면 그렇게까지라도해야 생계를

 

유지해야했을까


그리고 우리는 힘을 모아 남자들을 보호하며 그녀들에게만 돌을 던진다.


태어나면서부터 몸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픈 여자가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


'나는 대한민국 경찰이다'을 쓰신 김강자서장님의 공창등 여러가지 대안들과 더불어 사회적

 

편견을 해소시킬 다양한 방법부터 찾는게 지금으로선 최선의 방법이라 말하는데 공감한다.


우리는 모두 예비적존재다 실제로 장애인의 90%는 후천적장애인다.


어느 대가댁에 예쁜딸이 있다 가정해보자 성경에 나오는 부자이지만 사탄의 시험에들어 한순간에

 

병자가되고 부와 가족을 잃은 욥의 경우와 비슷하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집안이 몰락해 쪽방으로

 

이사가고 어머니는 큰병을 앓는다면 딸의 능력은 월급 백이나 이백정도 밖에 못버는

 

 상황이라면 어떻게하겠는가


나도 예전 도서외판할때 우리부서원들이 첫눈에 입이 벌어질 정도의 신입여사원이 입사했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큰병 앓으시는 아버지 병원비와 생활비를 구할 길이 없어 목돈을 얻을 수 있는

 

성매매업소로 간다며 안타깝게 떠나는걸 본적이 있다 안타까웠다.


솔직히 내가 구해주고 싶었으나 아버지가 워낙에 자린고비시라 말씀드릴 엄두가 안났었다.

 

조금 더 용기를 내었으면.. 돌아보면 후회만되는 과거다.


어떤 한 집단에 적용되는 이야기가 반드시 다른 집단에도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적용되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다.


대화는 다른 종교, 정치 혹은 신념체계하에서 쉽게 이뤄질 수 없으며 변화를 수용할 준비가

 

되어있을 때라야 가능하다.


주류의 바다속에서 비주류는 대피처가 필요하다.


가장 좋아하는 색이 뭐냐는 지문에 나는 "모든색"이라고 대답한다.


우리는 늘 선입견을 바탕으로 겉만보고 모든걸 판단 해버린다.


인도의 두 도시를 10년동안 관찰한 어느 학자의 이야기다.


한도시는 종교분쟁으로 끊임없이 시끄럽고 어느 도시는 항상 평화로웠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분쟁이 있는 도시는 자기종교끼리만 몰려살면서 자기 상상대로만 다른

 

종교집단을 평가하고 평화로운 도시는 모든 종교인들이 한국처럼 섞여살면서 서로를 직접

 

 느낀다는 거였다.


우리는 세상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고 있을까


지금 내가 속한 집단의 가치관이나 문화는 계속변화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을뿐이다. 예를들어 우리는 기독교문화가 탄생시킨 1부1처제의 문화속에서 살고있고

 

혈연적으로 결혼해선 안될 집단 될 집단도 무의식중에 구별하고 있다.


에스키모는 손님에게 아내를 내어주는 대처제를 가지고 있고 고구려나 성경에서도 형사취수제

 

 즉 형이 죽으면 형수를 아내로 얻는 문화가 있었다.


김유신은 처남인 김춘추의 딸과 혼례를 올렸으며 신라는 주막집같이 탁트인 곳에서

 

 남녀상열지사를 했고 이방인인 처용은 이걸 보고 신기해했다 그래서 처용가가 쓰인것이다.


성골이나 로마왕조의 근친혼과 고려왕가의 이모와 결혼하는 풍습 지금의 시선으로 본다면

 

 놀랠일이다.


소통의 덕목은 세가지다 비움, 귀기울임,받아들임


전통적으로 억압받고 사회적으로 소외당했던 다문화집단에게 사회가 베푸는 인정이란

 

사막에서 만나는 물과 같다.


우리는 자기를 마주보는 자신의 시선에만 부끄럽지 않으면 된다. 쉽다.


개그콘서트의 '황해' 보이스피싱 코너를 보고 모두들 웃는다 보편화되고 마비된 약자에 대한

 

마비된 차별의식 글쎄 너무 마비되어 인식자체를 못한다.


만일 어느 단체나 어느 종교 특정학교 특정지역의 억양으로 보이스피싱 개그맨들이 전화를 거는

 

 장면을 연출했다면 그날도 막내리는게 아니라 다음날 소송에 들어가던지 경찰서에서 기자회견을

 

할지도 모른다.


충천도사투리로 보이스피싱해보자 웃을까 연세대배치를 달고 보이스피싱하면 웃을까 이 말

 

 자체만으로도 그곳에 속한 분들의 심기는 굉장히 거슬릴것이다.


군사정권시절을 드라마화한 '모래시계'에서 박상원씨가 검사역을 할때 폭행혐의로 잡혀온

 

목욕탕 때밀이가 "아니 글씨 서울에 있는 목욕탕 때밀이는 전부 전라도 놈이라고히서 그냥 주먹을

 

휘둘렀당께요 맞는건 내가 더 많이 맞았는데" 옛정권시절 선거에 이기고자 지역감정을 조장했고

 

그 정서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그 시절 드라마에서는 특정지역사투리를 쓰는 사람들은 항상 가정부,운전사,때밀이,건달,구두닦이,

 

공원등 비주류 사람역을 항상 맡아야만했다.


그런 드라마에서의 약자에 대한 차별화가 모두 개콘에서 버젓이 방영되고 있는데 아무도

 

비판하는이 없이 깔깔대고있다. 멍청이들.


물고기에게 물이 중요한만큼, 사람에겐 삶을 즐기는 자세가 중요하다.


현생인류는 약 20만년전 아프리카 에디오피아 부근에서 처음 나타나 약 6만년전부터 아프리카를

 

떠나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그 인류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직업 중 하나가 매춘이다.


살기 어려웠던 시절 가난한 집 여자아이는 지금 돈 100만원 정도에 궁으로 팔려갔다.


한참 꿈 많을 소녀시절에 궁으로 팔려가 청춘을 남의 시중이나들며 간혹 성노리개까지되며

 

독수공방을 강요당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늙으면 궁에서 쫓겨나 낙산에 있는 정업원에서 생을 마감해야만 했다.


영화 '광해군'에 나오는 '사월이'라는 궁녀는 탐관오리에게 모든걸 수탈당한채 궁으로 팔려온다

 

 이것이 궁녀의 실체이다.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에 나오는 궁녀는 선택을 기다리는 성매매업소 종사자들처럼

 

분홍색가운을 입고 명나라사신의 하룻밤 잠자리 대상이 될 것만 기다리고 있다. 이것이 궁녀의

 

 운명이었다 만약 우리집안에 그런 일이 닥친다면 궁녀나 성매매여성들을 기존의 시각으로 볼

 

 수 있을까?


드라마 '대장금'에서 최고상궁이 이야기한다 "명나라사신에 의해 어느 궁녀가 아기를 가졌지만

 

 우리는 그 아이를 숨겨 길렀다" 즉 윗사람이 건드려도 참아야하느니라가 요점이다.


현실은 어떤가 피라미드 꼭대기만 보여준다 로또 맞은 궁녀 영조의 어머니

 

 '최무수리 이야기' ,'대장금','안개시'등만을 집중조명한다.


남의 뒤치다꺼리나하다 평생을 썩어야했던 채 피지도 못한 궁녀의 인생 청춘을 묻어버린 그들의

 

 인생 보기좋은가?


일본도 임진란 이후 1868년 이에야스가문의 군사정권에서 메이지천황에게로 권력이 이양되는 

 

메이지유신까지 인구는 거의 늘지않았고 먹을게 없어 여자아이는 유곽(성매매업소)에

 

팔아버리는게 일상이었다.


송파구에 있는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잘사는동네다. 언제 빵배달하러 문고리에 걸고 돌아서는데

 

반대편집 문앞에 붙은 압류장 하나 계층의 하향수직이동의 단면을 본다.


재개발한다고 판자촌들 밀어버린다 어떻게 살라고 그것을 바라보는 어떤이들은 '시원하다'고

 

 말한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이야기를 한다고 신하의 목을 치면 신하들은 입을 닫아버린다. 집단구성원들이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없도록 만드는 왜곡된 사고방식을 '집단사고'라 한다.


이 집단사고를 줄이는 대책은 어떤 경우에도 반대의견 또는 다른 의견들을 확실하게

 

 이끌어내야 한다.


우리속담에도 "시시덕이는 재를 넘어도 새침데기는 골로 빠진다"하지 않던가 즉 개방시스템을

 

가동할는 말이다.


사랑은 결국 그 가슴속에 수많은 고통을 간직하고 있다.


유대격언에도 기저귀가 축축해진 아기 말고 변화를 좋아할 사람은 없다했다.


변증법으로 살펴보자 변증법을 쉽게 풀어말하자면 모든것은 변한다는 뜻이다.


어떤 편안한 쇼파에 아주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어도 얼마후 자세를 바꾸고 싶어질 것이다.

 

이게 변증법의 요점이다. 모든건 항상 변할 수 밖에 없다는 뜻이다. 언제까지나 우리가 머무른

 

곳에 안주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다.


중3때 좀 황당한 일이 있어 아직도 명확히 기억나는게 하나 있다.


연합고사 200점만점에 그 당시 커트라인이 140점이었다.


우리반에 3명이 커트라인에 걸렸는데 1명은 주간에 1명은 대기 1명은 야간이 되었고 대기답은

 

 놈은 뒤에서 펑펑 울어댔고 우연히 거리에서 보았는데 주간다니며 즐거워하던 모습을 보았다.


고1 들어가 우리반에도 140점으로 들어온 친구가 하나 있었다.


체육수업이 끝나갈 즈음 슬슬 수업을 시작하려는 야간아이들 보며 한마디 내뱉는다 "저런 애들이

 

군대가서 나라지켜야하는데" 그땐 좀 어이가 없었지만 왜 내가 어이없어했는지는 그거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어 무어라 말 할 수는 없었고 그 야간친구들도 어느 집에서는 우리처럼

 

귀한 자식이다 단지 점수 1~2점 더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그런 말을 할 수 있다니 아직도 우리의

 

사고수준은 여기서


한발짝도 못벗어난 것 같다.


권력을 선생님에게 드린다 우리아이들 잘 가르쳐달라고 그런데 일부 교사들은 그건 뒷전이고

 

 상전노릇하려고만 한다.


대통령도 우리를 위해 일해달라고 권력의 칼을 드린건데 개인적 복수를 위해 권력의 칼

 

휘두르는걸 종종 본 것 같다.


치안공직자분들중 성매매 여성들과 관련된 분야에 계신분들 좀 일이 많아지겠지만 좀 관대한

 

자세로 공무에 임해주실순 없을까 성매매여성들 억업하는데 쓰라고 권력을 드린건 아닌데


성매매여성에 대한 우리의 사회적 편견 바꿀 순 없을까


실천한 복음이 곧 그 공동체가 선포하는 복음인 것이다.


"먼저 부딪쳐보라.질문은 나중에 하라"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제목 : 아베총리조상의 고향

 

아베총리는 도쿄 (관동지방)에서 태어났지만, 고향은 야마구치다. 그이 지역구가 야마구치일 

뿐만 아니라 윗대 조상과 외할아버지인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의 고향도 대마도 바로 밑에 

있는 야마구치현이다.

10선의원으로서 '정의 황태자'였다.

야마구치현(옛 이름은 조슈번)은 일본 정치사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도 짓궃은 인연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19세기 '조선을 정벌하자'는 정한론자들과 한일병탄 후 조선을 통치하였던 주요

인사들이 바로 이곳 출신으로 이토 히로부미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일본의 국민 작가 시바 료타로도 야마구치의 풍수에 주목한다.

 --- 보통 '조슈 타입'이란 말이 있는 데, 이 말은 머머리가 좋고, 분석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가리킨다. 또한 행정 능력이 뛰어나고, 정치적이며, 권력행사 특히 인사에 능숙한 사람을 

지칭할 때 쓴다. 메이지 이후 대표적 인물로서는 이토 히로부미가 있고, 2차대전 이후에는 

기시 노부스케 ,사토 에이사쿠 두 총리가 있다.  ...... 이곳에서 배출된 인물들을 볼 때 

그 땅의 유전자라든가 혹은 특별한 바일이러스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되기도 할 

정도다.  --- [명치라는 국가]



조선 병탄의 주도적 인물 이토 히로부미,가쓰라 다로 ,명성황후 시해 당시 공사였던 

이노우에 가오루, 조선 총감을 지낸 야마가타 이사부로, 그리고 이들의 스승으로서 일찍이 

정한론을 주창했던 요시다 쇼인도 이곳 출신이다.

 일본이 조선을 병탄한 것이 아니라 야마구치가 조선을 병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아베 총리는 동아시아 침략의 책임을 외면하고, '일본의 주권회복'을 내세우며,

 "천황 만세"를 외치고 있다. 야마구치가 그의 정치적 고향이란 점을 염두에 둔다면

 '그들'입장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이러한 야마구치 풍수는 역사적으로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우주를 구성하는 4대 요소 지,수,화,풍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이 땅"이라는

 일본인의 대지관과도 연결된다.


 

2012년 12월 아베 총리가 총선에서 승리하자 곧바로 선영을 찾아가 '정권 탈환을 보고'한


에서도, 그리고 조상이 사살던 집이 지금도 그곳에 온존하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그의


고향은 야마구치다.


우리는 시는 구로 나누고 도는 군으로 나눈다.


일본은 막부(도쿠가와 군사정권)시절 무신정권을 수호한다는 울타리란 뜻의 번으로 


행정구역을 나눈다.


200여년의 군부독재이후 1868년 메이지천황을 옹립하는 메이지유신이 일어나고 곧이어 


조선의 갑오개혁에 해당하는 폐번치현이 단행된다.


폐번치현은 무사의 칼착용금지,전국민에게 성씨를 나누어줄 것, 번을 현으로 바꿀것


군사정권이 가지고 있던 권력을 뒷방에만 앉아있던 메이지천황에게 이양한다는게 골자다.


메이지유신을 단행한 주도적 번은 조슈(야마구치현)번,사쓰마번,도사번이다.


야스쿠니도 사실은 이때 죽은 사람들을 추모한다는 뜻에서 만든 현충사 개념인데 여기에 


태평양전쟁 전범들을 합사한데서 문제가 야기되었을 뿐이다.


어떻게 보면 야스쿠니(초혼사)는 좋은 뜻으로 세운곳인데 후세들이 나쁘게 이용했다고 


보면된다.


그럼 행정구역인 번은 모두 사라진걸까 우리주위를 보자.


번짓수 잘못찾으셨어요,번호,순번,주번,당번 모두 무신정권시절의 흔적이다.


후쿠오카공항에서 자동차로 3시간을 달려야 아베 총리의 고향인 야마구치현 나가토시


 유야라는 마을에 도착할 수 있다.


유야는 분지인데 서쪽으로는 바다가 이어지고 나머지 삼면은 병풍처럼 산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베가묘소'라는 푯말이 길이 꺾이는 곳마다 박혀있어 선영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야마구치에서 야마란 일본에선 대체로 산을 의미하지만 고대엔 야마토(경북고령)란 대가야를


뜻한 지명이었다.


85년 한국혈액원에선 전남지역에서 CIS-AB형을 찾아냈다.


보통AB형과 O형이 만나면 AB형이나 O형이 태어날 수 없는데 유독 우리나라 서남부지방과


일본 큐슈(야마구치현)지역에서 주로 발견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 서남부인 전북군산에서 옥포까지 일직선으로 활모양으로 연결하면 진도,목표쪽의 


모든 지역과 일본 야마구치현은 바로 삼국시대 백제문화권과도 일치한다.


고사기,일본서기의 제작시기도 백제가 멸망한 후 본토의 백제지식인들이 대거


일본으로 건너온 직후 쓰여졌다는 것도 우연만은 아니다.


최근 학회에 보고된 바에 의하면 광주 전남지역 헌혈잘자를를 대상으로 혈액형을 분석한 


결과 1만명당 3.5명꼴로 CIS-AB형이 나타나고 있다고한다.


다시 말해 아베총리조상의 고향은 큐슈의 야마구치가 아니라 전남의 목포,진도지역이라고 


보아야 정답인 것이다.

 

 

제목 : 동해,일본해 & 성폭력범죄자의 특징

 

요즘엔 전자발찌를 차거나 화학적거세를 한다.

 

나라마다 다르지만 처벌수위는 비슷하다.

 

그런데 이들은 왜 이런 짓을 하는 것일까

 

5분내지10분의 쾌락을 위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짖밟아버리는 범죄.

 

5~10분의 자신의 쾌락 떄문에 , 이게 성폭력을 즐기는 이유이다.

 

프랑스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중에 하나가 페탱원수의 비시정부이다.(먼나라 이웃나라)

 

페탱원수는 1차대전의 영웅이었고 대통령가지 되었다가 2차대전떄 프랑스 온천도시 .

 

비시에 나치가 조종하는 비시정부의 수반이 되어 프랑스 국토의 1/3을 다스리다 전쟁이

 

 끝난후 처벌받는다.

 

독일이 프랑스를 지배한건 3~4년이고 프랑스가 독일에게 문화적 혜택을 받은건 없어도

 

빼앗기거나 당한건 많다.

 

이성계를 보자 한족 부흥운동인 백련교도의 난으로 홍건적이 쳐들어왔을때 무찌르고

 

60년간의 일본남북조시대에 남조의 패잔병들이 남원쪽으로 진군했을때 황산에서

 

대파시켜 전쟁영웅이 된다.

 

여러대째 다루가치집안이었던 그는 (몽골은 왜 고려를 멸망시키지 않았나) 명나라 토벌을

 

 명받고 위화도까지 갔다 쿠데타를 일으켜 자주국인 고려를 멸망시키고 만주와 요동이

 

 우리땅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식인들을 모두 죽이거나 귀향보내고(오백년 도읍지를~)


 명나라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나라이름을 지어달라고 애원한다.

 

조선은 500년내내 임금의 권한을 수행하려면 중국황제의 허락을 받아야했고 세자를

 

 지명하려해도 그 지명이 유효하려면 중국사신의 허락이 있어야 그 지명이 유효한

 

중국의 유일한 식민지였다.(대장금)

 

500년동안 중국만 바라보며 사대주의 쇄국을 하던 조선은 근대 서양문물을 1543년부터

 

 받아들인 일본에 의해 강화도조약이 체결되고 조선의 이권을 먹으려면 먼저

 

식민지관계를 청산해야되는걸 알기에 강화도조약 1조에 '조선은 독립국'이란걸 명시해

 

조선을 중국으로부터 분리독립시킨다.

 

우리는 36년이라 배웠고 지금은 35년이라 가르치지만 사실 50년이 맞고 이건

 

이토 히로부미의 계략이었다.

 

3국간섭을 보자 중국땅을 점령했지만 서양세력이 간섭해 할양받을 땅을 포기한다.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다.

 

비스마르크를 보자 나폴레옹3세와 전쟁후 파리를 함락시키고 배상금을 요구하자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베트남을 대신 가지라고 했을때 그는 다른 나라들이 간섭할 걸

 

 우려해 돈으로 달라고 한다. (비스마르크평전)

 

만일 2차대전후 미국이 전쟁배상금을 일본정부에 요구했다고치자 그리고 대신

 

조선을 가지라고 했다면 우린 기분이 어떨까 그런데도 우리는 프랑스를 찬양하면서

 

 우리와 같은 역사를 안고 있는 월남은 무시한다.(호치민평전)

 

일본이 조선과 전쟁을 안한 두번째 이유는 군사력도 얼마안되고 아직도 활이

 

주력인 나라 학교도 지어주고 철길과 도로도 놔주어 조선사람들은 좋아하나 나중엔

 

 조선을 삼키기 위한 포석인걸 안중근의사등 몇몇분만 빼놓곤 모른다. (시일야방석대곡)

 

그래서 1909년에 하얼삔에서 그 일이 있었던 것이다.

 

이토의 자제 요청으로 조선을 삼키지 못한 일본은 바로 다음해 조선을 병합한다.

 

500년동안의 식민지배체제,쇄국정책을 이성계가 만들었고 그를 주도한 인물이 그의 군사(참모)

 

정도전인데 지금 이들은 자신들의 계략에 세뇌된 국민들에 의해 영웅이 되어 있고

 

너도나도 전주이씨라 자랑한다.

 

세계의 노예제도가 없어진건 1860~1870년 사이이고 일본도 1872년에 노예제도를 없앴지만

 

워낙 강고한 중국은 1903년에야 없애고 우리는 일본의 강압에 의해 제일 늦은 1909년에야

 

없앨 수가 있었다. (노컷조선왕조실록,청사)

 

누가 그런다 프랑스는 반민족 처벌했는데 우린 못했다고 그들은 3~4년 동안 우리는

 

50년 가까이  지배를 받았는데 상황이 같은가 앞이 안보이는 상황인데 같은가 해방후

 

빨치산들이(권오석) 남한을 전복하려고 총파업,도로,철도 운행중단시키는데 이걸 막으려면

 

남로당같은 공산당색출 능력이 있는 집단이 친일경찰뿐인데(한국보수세력연구) 상황이 같은가


우리의 근대문물은 거의 100% 일본이라는 필터를 거쳐 들어왔다.(돈가스의 탄생)


교육,문화,법률,의료,과학 혈액형별성격테스트도 한국과 일본뿐이다.(헌혈,사랑을 만나다)

 

김구선생님께서 해방후 말씀하신다.

 

마지막까지 내곁을 지킨 사람은 넷뿐이었다고.....

 

지금은 보는 사람마다 자기가 거기에 속한단다.

 

이완용은 독립협회 회장이었고 갖은 수난을 당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지만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변절한다.(한국분,한국인,한국놈)

 

유신반대 독재반대를 하다 사형선고를 받은 이철은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KTX승무원을

 

등친후 먹튀한다.(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KTX여승무원문집)

 

그리고 우린 어떤 범죄자에겐 감투를 어떤 범죄자에게 전자발찌를 채운다.

 

다시 말해 조선은 중국이라는 다국적기업의 현지인 사장체제였고 36년식민지는

 

 일본이라는 다국적기업의 본사파견제 사장체제였다는 이야기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보자 개막식때 천장철도가 잠시 나온다. 이건 티벳에 대한 식민지배

 

 말뚝박기인데 우린 그런가보다한다.(중국의 거대한 기차)

 

폐막식때 보자 동해를 일본해라 표기하고 있다.

 

중국이 일본에 감정이 더 많을까  한국에 감정이 더 많을까

 

이건 이이제이,원외근공의 오랑캐토벌 수법이다.

 

 

한족은 강대국 요나라를 물리치기 위해 멀리 있는 오랑캐인 금나라를 이용해

 

거란의 요나라를 멸망시키고 여진이 세운 금나라를 멸망시키기 위해 후일 원나라를 세운

 

몽골을 이용해 금나라를 멸망시킨다.

 

멀리 있는 오랑캐를 시켜 가까이 있는 오랑캐를 멸망시키는 원외근공전략 폐막식때

 

일본해가 바로 그래서 나온 것이다.

 

지금 양국에게 가장 급한건 서로때리기 서로방어하기가 아니라 전권을 위임받은 양국의

 

대표학자 몇몇이 모여 양국국민이 인정할 수 있는 동해,일본해의 새로운 대안명칭을 찾는 것이다.

 

지금 양국은 명칭문제로 막대한 국력을 외교전으로 소모하고 있고 감정의 골만 더

 

깊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중국은 어부지리한다.

 

몽고,거란,여진,한국,일본,오끼나와까지 모두 알타이어족인 흉노유목민의 후손들이다.

 

(대쥬신을 찾아서1,2,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성서의 뿌리 p63,254)

 

오랑캐끼리 싸움붙이는 중국의 이이제이전법에 이젠 그만 놀아나자 가장 좋은예가 임진왜란이다.(풍수화/김용운)

 

중국은 지금 칭기즈칸과 을지문덕을 중국인이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동북공정 고구려사)

 

만주와 요동이 한국땅이란걸 한국인의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우리는 중국을 어버이로

 

 섬겨야한다는 소중화주의를 자신들의 6년간의 치부를 위해 자손들에게 심어주고

 

 우리는 오랑캐가 아니라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몇몇 동이족 반역자들의 논리에

 

 이제는 그만 놀아나자

 

성폭력범이 5~10분의 쾌락을 위해 한 사람의 일생을 망친것과 이성계와 정도전 일파가

 

 6년간의 왕노릇을 해보는 쾌락을 만끽하기 위해 나라를 500년간 중국의 식민지배체제로

 

만든 역사의 과오에서 이제는 벗어나야한다.

 

시간나시면 단양 도담삼봉에 한 번 가보세요 

 

여기 한양의 풍수설계자이며 이성계의 오른팔인 정도전의 용비어천가가 있습니다.

 

Re-born 8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0.02.17.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