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런 곳이 있으면 살고 싶어요^^*
"이런 곳이 있으면 살고 싶어요^^*" 내용보기
물론 만화에서만 있을 수 있는 풍요로움, 한가로움이 묻어나오는 책이에요.그래서인지 읽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네요.이때 까지와의 만화책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수 있답니다. 물과 접해 있는 생활이 현실적이지 않고 환상적이에요.'베네치아'또한 아주 아름다운 마을이에요. 등장 캐릭터는 엄청 이쁘다는 말은 그렇지만 귀엽고 이쁜 낙천적인 주인공이죠. 그래서인지 배경이 더욱
"이런 곳이 있으면 살고 싶어요^^*" 내용보기
물론 만화에서만 있을 수 있는 풍요로움, 한가로움이 묻어나오는 책이에요.그래서인지 읽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네요.이때 까지와의 만화책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수 있답니다. 물과 접해 있는 생활이 현실적이지 않고 환상적이에요.'베네치아'또한 아주 아름다운 마을이에요. 등장 캐릭터는 엄청 이쁘다는 말은 그렇지만 귀엽고 이쁜 낙천적인 주인공이죠. 그래서인지 배경이 더욱더 튀는 작품인거 같아요. 주인공이 모자람에 그만큼 전체적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책이에요. 저는 책을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요. 느긋한 때를 즐기고 싶다면 꼭 권해드려요.^^ 후회는 안하실거라고 믿어요.. 갖고 싶을 걸 가졌을 때의 행복과는 또다른 행복을 느끼게 될거에요. 흐뭇한 마음...이랄까...아무튼 이 책은 저에게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답니다^^
m******4 2004.02.21.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리아를 보면 그냥... 미소가 지어지네요...
"아리아를 보면 그냥... 미소가 지어지네요..." 내용보기
어떻게 보면 따분한 일상의하루... 같이 느껴집니다. 솔직히 말해서 재미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볼때마다 미소가 절로 나오게 하는 만화입니다. 문명과 떨어져있고 이제는 지구에는 없는 그래서 인공적으로 만든 곳에서의 이야기. 도시에서 살다온 여자주인공은 이곳 에서 일을하며 실수도 하지만... 여유럽고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이 만화를 보고서 문명
"아리아를 보면 그냥... 미소가 지어지네요..." 내용보기
어떻게 보면 따분한 일상의하루... 같이 느껴집니다. 솔직히 말해서 재미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볼때마다 미소가 절로 나오게 하는 만화입니다. 문명과 떨어져있고 이제는 지구에는 없는 그래서 인공적으로 만든 곳에서의 이야기. 도시에서 살다온 여자주인공은 이곳 에서 일을하며 실수도 하지만... 여유럽고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이 만화를 보고서 문명과 떨어져 있는 곳에서의 여류로운 휴식... 을 한번쯤 생각하게 됐답니다. 그만큼 이 만화는 빠른 전개도 없고 흠미진진한 이야기가 없는 그저 하루하루의 일상을 담아 놓은듯한 이야기지요. ^^ 저는 처음볼때... 옛날 도시나 판타지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미래의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곳이더군요. ㅡㅡㅋ
d****d 200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소하지만 아름아운 일상이 이어지는 곳, 베네치아.
"소소하지만 아름아운 일상이 이어지는 곳, 베네치아." 내용보기
보면서 계속 이렇게 생각했다. '나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살고 싶어~!!!' 그만큼 만화의 배경이 되는 베네치아는 아주 아름답게 그려져 있다. 여기저기 숨겨져있는 비밀장소를 찾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고... 난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이 좋단 말이야~~!! ㅜㅡㅠ;; 옴니버스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각의 이야기들이 서로 다른 이야기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이야기
"소소하지만 아름아운 일상이 이어지는 곳, 베네치아." 내용보기
보면서 계속 이렇게 생각했다. '나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살고 싶어~!!!' 그만큼 만화의 배경이 되는 베네치아는 아주 아름답게 그려져 있다. 여기저기 숨겨져있는 비밀장소를 찾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고... 난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이 좋단 말이야~~!! ㅜㅡㅠ;; 옴니버스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각의 이야기들이 서로 다른 이야기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이야기 하나만 똑 떼어서 감상해도 전체적인 줄거리를 파악하는 데는 거의 무리가없다. 이런 옴니버스식으로 내용을 전개하는 걸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한다. 그런데 이 옴니버스식이란 게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칫 어설프게 이야기를 짰다가 낭패를 볼 수가 있다. 짦지만 굵직하게 독자에게 감동을 주거나 공감을 사야하기 때문이다. 작가의 역량이 정성스럽게 담기고 담겨야 만족스런 작품이 나온다. 그런 면에서 이 '아리아'는 내게 만족스럽다. 어디에선가 들어본 것 같으면서도 독창성이 보이는 스토리들이 옴니버스란 형태를 꼼꼼하게 엮고 있다.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무엇인가를 발견해내서 즐겁게 활용하는 여주인공의 생활 태도 때문 아닌가 한다. '아리아'에서는 등장인물도 이쁘고 귀엽지만, 배경이 참 아름답게 그려져있다. 이탈리아에 있는 베네치아를 가보고 싶을 만큼 말이다. 하지만 뭔가 격렬하고 열정적인 스토리, 그림을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리아'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다. 여주인공이 너무 착하고 긍정적인 것도 현실적이진 않다. 단지 이 작품은 그림,스토리 전개가 맘에 들어서 별 4개를 주었다. 책상태는 끝내준다. 겉표지 질감도 좋고(반질반질), 빳빳하고 흰 종이다. ^^
s****6 2004.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