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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베이스의 피비 바그너(Peavy Wagner), 기타 리스트 빅토르 스몰스키(Victor Smolski), 드러머 마이크 테라나(Mike Terrana)가 결합하여 낼 수 있는 최상의 시너지를 보여준다. 직설적이고 공격적인 파워/스피드 메탈 앨범으로, 빅토르 스몰스키의 화려한 테크닉과 마이크 테라나의 파워풀한 드러밍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빅토르 스몰스키의 기타 연주는 속주와 멜로디, 리프 모든 면에서 장르 내 최정상급이다. 레이지의 앨범 중에서도 강력히 추천하는 앨범 중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