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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소중히라는것이다. 사람과의 만남속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형태의 삶의 모습을 보여준다는것이다. 퍼펙트월드를 봤을때는 그리 큰 감흥을 느끼지를 못했지만 내가 감동하지 못한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다 영화내용해설을 접하고 이것이 아버지의 부재를 겪은 두사람이 서로에게 아들과 아버지의 존재로서 가까워져 가는 그 관계가 서로의 필요로 채워져 간 이야기 같다
음..아이가 입고있는 캐스퍼 의상까지는 모르겠는데.. 마스크를 쓰는 모습을 보면서..20세기 소년을 떠올렸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