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전쟁이 과연 있을까마는 이책은 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처음에는 중립을 지키는 것이 미국 파워 엘리트들에게 이익이 되었다가 나중에는 참전하는 것이 더 큰 이익이 된 이유와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나치 독일은 미국 기업들의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었고, 미국 대기업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개의치 않았다. 지금인들 아그럴까
좋은 전쟁이 과연 있을까마는 이책은 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처음에는 중립을 지키는 것이 미국 파워 엘리트들에게 이익이 되었다가 나중에는 참전하는 것이 더 큰 이익이 된 이유와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나치 독일은 미국 기업들의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었고, 미국 대기업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개의치 않았다. 지금인들 아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