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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글을 자주 쓴 거 같은데 학교 다니면서 바쁘니까 글을 잘 안쓰게 돼고 자연스레 실력도 퇴화하더라구요... 그래서 짬짬히 글을 써 볼까 하는 마음에 여러 책들을 알아 봤는데 이 책 소개에 매일 세줄 글쓰기가 필요한 사람들을 소개해 놨던데 SNS에 오글거리지 않게 내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요, 영화 연극 도서 등 나만의 리뷰를 남기고 싶어요, 짧은 문장만으로도 상대의 마음을 훅 울리는 글을 쓰고 싶어요, 글을 잘 스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렇게가 다 저한테 해당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샀습니당 설명도 잘 돼 있고 꾸준히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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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은 친절하고 예시는 완벽하다. 자칫 아리까리 할 수 있는 예시조차 아주 쉬운 예를 들어 이 정도면 누구든 이해할 수 있어! 라고 할 정도. 읽고 훈련하다 보면 나의 글쓰기에 버릇처럼 들어가 있는 잘못된 점을 발견하고 고쳐서 깔끔한 글로 재탄생 시킬 수 있다. 사실 내가 쓴 글을 수시로 훈련하듯 다시 읽어보는 사람이 아니면 내 글의 문제점을 나도 잘 모른다. 이 책은 그 훈련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 세 줄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좀 더 긴 글도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런 교재 하나 없이 독학으로 본인의 실력을 올린 사람이니 얼마나 배우는 사람들을 고려하며 썼을지 짐작이 간다.
세 줄로 임팩트있는 글을 완성하고 싶은 글쓰기 초짜도, 이미 나만의 글쓰기 방식에 너무 익숙해 고질적인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예비작가들 에게도 참 좋을 것 같은 이 책. 기초 훈련서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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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은 친절하고 예시는 완벽하다. 자칫 아리까리 할 수 있는 예시조차 아주 쉬운 예를 들어 이 정도면 누구든 이해할 수 있어! 라고 할 정도. 읽고 훈련하다 보면 나의 글쓰기에 버릇처럼 들어가 있는 잘못된 점을 발견하고 고쳐서 깔끔한 글로 재탄생 시킬 수 있다. 사실 내가 쓴 글을 수시로 훈련하듯 다시 읽어보는 사람이 아니면 내 글의 문제점을 나도 잘 모른다. 이 책은 그 훈련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 세 줄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좀 더 긴 글도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런 교재 하나 없이 독학으로 본인의 실력을 올린 사람이니 얼마나 배우는 사람들을 고려하며 썼을지 짐작이 간다.
세 줄로 임팩트있는 글을 완성하고 싶은 글쓰기 초짜도, 이미 나만의 글쓰기 방식에 너무 익숙해 고질적인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예비작가들 에게도 참 좋을 것 같은 이 책. 기초 훈련서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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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재미있고, 글쓰기에도 관심이 있다보니 읽게 되었다. 그렇다고 정독을 하면서 읽지는 않았다. 이 말은 이 책에도 담겨 있는 글이지만 정독을 하면 지겨워지기 쉽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일단 책을 펼치는 대로 아무데서나 읽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글을 연습할 수 있게도 편집이 되어 있다. 그렇다고 글을 연습하지는 않았다. 그냥 읽기만 했다. 그래도 글을 쓰는데 큰 도움이 된 것도 사실이다. 다른 글쓰기와 관련된 책에도 있는 내용이 있어서 나에게 있어서는 복습의 개념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 중엔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내용도 있다. 그 예로 일기 쓰는 형식의 다양성에 대해서 이야기한 부분이다. 일기에도 여러 가지 형식으로 쓸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을 했다. 감탄만 한 건 아니고 재미도 있어서 그 부분은 정독을 할 수밖에 없었다. 재미가 없었다면 그냥 Skip할 수 있는데 말이다. 진심이 담긴 글을 쓰고 싶다면 - p, 207 앞 페이지. 저자는 진심이 담긴 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 첫 번째가 뭘까 1. 과장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렇다면 두 번째 내용은 뭘까? 그 것은 그 밑에 바로 적혀 있다. 확인해 보면 아, 하고 무릎을 탁 칠 것이다. 그런데 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할 수가 없다. 내가 워낙 소심한 성격이라서…. Part4 - "글쓰기 이건만 조심해!“ Part4 에는 글쓰기에 있어서 조심해야 하는 사항들에 대해서 거론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죠. 글을 쓸 때 가급적이면 쓰지 말아야 할 표현들. 거기에 덧붙이자면 글을 쓰고 나서 삭제할 부분이 있다면 과감히 버려야 한다는 사실. 저자는 열심히 썼어도 버려야 할 것은 버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안 그러면 쓰레기가 된다고 하네요. 깔끔한 글쓰기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 쓰지 말아야 할 표현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죠. 조금 더 말입니다. 무엇이 있을까요 음, 다른 책에서 봤는데요. 자신 없어 하는 문장입니다. 확신이 없어하는 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p. 217에 언급하고 있으니 참조바랍니다. 글은 단문으로 써라. 그렇다고 짧은 문장으로 쓴다고 해결이 될까요? - 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p. 222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면 나와 있습니다. 설명하는 글에서는 설명을 하다보면 글이 구구절절 길어진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면 장문이 되고 장문이 되다보면 주어와 서술어 관계가 모호해질 수 있다고 조언하네요. 음, 그래서 단문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 같은데요. 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것이 정답이라고 말핡 수는 없을 겁니다.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명확하기만 하면…. 굳이. 필사에 대한 내용. - 요즘 필사에 대한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예전에는 그런 책이 많지가 않았다. 시에 대한 필사는 한 번 해본 것이 전부이지만 조금 더 해보고 싶어졌다. 한국단편소설을 필사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하루였다. 책에도 언급되어 있고, 저 또한 이 의견에 공감이 가서 이 말만 하고 끝 맺음을 하겠습니다. 1, 쉬운 문장. - 명료해야 한다. - 그래야 독자가 이해하기 쉽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