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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겐자부로라고 하는 일본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가 소설과 문학에 관하여 쓴 책이다. 작가는 이 책을 40대 중반 나이였던 1977~1978년에 집필했다. 개인적으로 문학을 독학으로 즐기고 익히는 방법을 고심해오고있는데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위대한 한 작가의 작품들을 일정 기간을 두고 여러번 다회독 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이 책 앞부분에 작가도 본인이 그런식의 방침을 지속했었다고 한다. 이 책은 자가가 독ㅈㅏ들에게 전수하고자 하는 내용이기 보다는 본인ㅇㅣ 당시에 고심하고 연구 몰두 하던 내용을 집대성한 책이라 할 수있다. 그럼에도 소설쓰기와 문학에 취미가 깊은 독자라면 매우 흥미롭게 탐닉할수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