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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얻기 위해 이 책을 구입했지만, 부부와 자녀관계에 대한 내 의식적 변화가 먼저 다가왔다. 아주 크게.... <당연한 것에 대한 감사함> 알뜰한 주부는 당연한게 아니라 감사한 것이다. 건강하고 바른 자녀는 기본이 아니라 고마운 존재다. 의식주가 해결되고 직장이 있고 그리고 '여유'까지 있다는 것은 마땅한게 아니라 그야말로 축복을 받은 존재다. 난 부자가 되기 전에 먼저 이것부터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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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괴짜부자 사이토 히토리의 책이다.
부자의 관점인데,,,
다른 책하고 겹치는 것은 많다고 생각해서,
다른부분만 말해보고자 한다
부부관계,,, 부부관계는 수행이다. 수행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당연한것은 없다 나에게 무엇인가 잘해준다면 고마워해야 한다.
사업 .. 사업이 잘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잘 되는가 고민해보고
주말에 다른 업종도 가보고 청소상태, 맛의 상태 등을 연구해봐야 한다
그러고도 안되는 것은 없었다.
대다수의 사업은 초기에 힘들지만 밥먹고 임대료 낼 정도면 알아서 굴러간다.
영혼의 문제 필자는별로 믿고싶지 않으나. 저자는 종교의 세계로 조금씩 가는것 같다.
이책의 영혼문제빼곤은 다 볼만하다.
특히 사업을 다시 시작하는 나로써는 이 사람의 글이 충분한 힘이 된다.
영혼은 이해가 가지 않으나. 진화론의 입장에서 사람은 죽어서 사라진다는 생각으로
살면 인생이 너무 허무하니 종교에 의지해서 무엇인가 극복해볼려는 작가의 선택이었을거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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