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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평화롭기 위해> - 뜨인돌어린이
평화~!!?? 사람들은 평화를 사랑했지만~ 점차 잊혀져가고 외면당하고~ 정작!!! 울다 지쳐서~ 아무 데나 쓰러져 있는 평화~??? ㅠㅠ ![]()
![]() 사람들은 평화를 가슴 속에 넣었다고~ 가슴 속이 안전하다고~ 그렇게 착각했지만~~~??? 평화는 한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므로 누군가의 가슴 속에 들어갈 수가 없었답니다~!!! 그늘지고~ 다툼 있고~ 약한 사람 편에서~ 그저 울 수 밖에 없는 평화... ㅠㅠ 너무나 무서워 울고.. 고통스러워 울었지만.. 사람들은 밖에 있는 평화를 외면하고~ 가슴 속에 잘 있을 거라고 착각 하고 있다는 책의 글귀에~~~ 참~!!!! 안타깝고~ 슬프고~ 미안한 마음이 가득!! 들었어요~ ㅠㅠ ![]() 전세계에 하나뿐인 분단국가!!! 다른 나라에서 바라보는 우리나라는~? 전쟁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지금 당장 전쟁이 일어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바람 앞의 등불!! 풍전등화라는데요.. ㅡㅡ;;; 실상 우리는??? 그 위험을 별로 못 느끼고 사는 것 같아요~ ^^; 지금?? 평화롭기 때문에??? 정말 평화로운 걸까요??? 휴전협정 후 시간이 흐를 수록~ 그냥 무뎌진 건 아닌지??? 노숙자 울보 노인이 우리의 평화였고~ ㅠㅠ 북한에서~ 아주 많이 힘들어하는~ 서로~ 일란성 쌍둥이처럼 연결되어 있는 평화가 또 있다는 설정!!! 북한에 있는 평화와 남한에 있는 평화~!!! 의인화해서 표현하는 그 내용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왜~?? 평화가 중요한지~??? 우리의 현실이 어떠한지~??? 그 누구의 설명보다~ 이 책으로 좀 더 쉽고~ 좀 더 와닿게~ 잘 이야기 해 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평화의 대리인~ 아기와 함께~ 평화 만들기~!!! 실제로 가능할까??? 싶긴 하지만~~~ 상상만으로도~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 상황에~ ^^;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띄워지네요~ ㅎㅎㅎ
하하하 웃는 평화의 웃음소리!!! 저두 정말 듣고 싶습니다~♥ "갈등과 다툼의 시대에 평화를 허하라!" "평화와 아기는 너무나 닮았습니다!" 깔깔대며 웃고 떠드는 아이들 곁으로 다가가면~??? 그 언저리 어딘가에서 미소를 드리운 채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는 자그마한 체구의 백발 노인... 평화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o^ ![]()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 의미있는 좋은 책을 제공받아서 정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화가평화롭기위해, #뜨인돌어린이,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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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요? 평화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요? 파란 표지안에 나무사이로 두집이 보입니다. 나무에는 아이들을 웃음지으며 놀 수 있는 그네가 달려있습니다. 평화로워보였습니다. 뒷면을 펼쳐보니 바람이 많이 부는 나무들과 금방이라도 쓰러질꺼같은 쇠약해보이는 노인의 모습을 보니 내마음까지도 슬퍼졌습니다. 왜 이 노인은 이렇게 서있는걸까? 아이랑 책을 읽으며 노인의 이름이 “평화”라는 것에 놀라기도 했고 저희아이는이름때문에 헷갈려하기도 했습니다. 평화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노력해야 할 것들을 나눌 수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평화라는 한 노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평화는 밖에 있었습니다. 그늘진 곳에, 다툼이 있는 곳에, 약한 사람의 편에 서서 평화는 울었다. 사람들은 평화를 차츰 잊게 되었고 외면하였습니다. 평화는 울다 지치면 기운을 회복할 때까지 아무 데나 쓰러져 있었습니다. 평화참여연대(평차면)은 평화에 관한 연구와 활동을 이끄는 순수 시민들의 모임이다. 평차면 대표는 평화라는 노인을 만나면서 보호자가 되어주었고, 평화는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했고, 웃고 떠들며 노는사람들을 지긋이 바라보며 미소 짓고, 언제나 눈가에 웃음을 달고 다녔던 그였다. 그러나 다투는 소리가 나면 자기도 모르게 울음을 터트리던 평화로 변했다. 그를 지키기 위해 초등학생이 일인 시위를 하기도 했고,회의 때 데리고 온 아이의 자는 모습을 통해서 평화의 대리인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다툼이 있는 자리에 아이를 배석시키자는 의견을 냈다. 담배는 물론, 험상궂은 표정이나 노려보는 눈초리.미워하는 마음이고 갖지 말아야한다고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싸움이 벌어질 조짐만 보여도 울음을 터트리기 때문에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아주 좋은방법이라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평화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였고 한 시민이 인터넷에 올린 유럽의회의 한 장면으로 여러 나라 의원들 가운데 이탈리아 대표가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의석에 앉아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아기를 안고 열린 국회는 성공적이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사람들 개개인의 마음과 평화를 가슴속에넣어 두기만 해서는 평화가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노력과 평화는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평화롭게 대화를 나누는 일이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 우리는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요즘 평창 올림픽에서 남과 북이 올림픽 경기를 관람하고, 합동 공연을 관람하며 미소 지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평화를 위해 한 발짝 내딛었기에 아이와 함께 다툼과 전쟁이 없는 평화통일이 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기대해봅니다. 많은 생각을 아이와 나누면서 좋은책 만날 수있게 해주셔서 채인선작가님과 김은정작가님 허니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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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평화롭기 위해서 라는 제목만 보면 이 책이 막연히 평화에 관한 이야기일 거라는 생각만 드는데 앞표지에 있는 글을 보면 평화를 사람처럼 표현하고 있어서 어떻게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기만 하네요.
항상 사람들 곁에 있던 평화가 어느날 사라지고 평화를 수소문하던 평화참여연대(평참연)에서는 어느날 평화가 파출소에 있다는 연락을 받고 찾아가요. 그곳에는 다투는 사람들 사이에서 힘없이 앉아서 귀를 틀어 막고 울고 있는 평화가있었어요. 평참연 대표의 도움으로 평화는 평화의 쉼터에서 요양을 하게 되네요.
책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하고 평화롭네요. 평화를 살리고 평화를 이루는 방법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존재가 바로 이 아이들이에요. 책을 읽다 보면 이 아이들이 어떻게 평화를 이루어내는지 잘 나와 있어요. #뜨인돌어린이#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평화가평화롭기위해#함께하는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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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평화롭기 위해 채인선 글 김은정 그림 뜨인돌 어린이
2017년 추운겨울 아이들과 함께 했던 도라산전망대,
땅굴, 임진각, 그리고 도라산 역까지...
파주를 들어서는 순간 ...
북한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순간...
전망대에서 옆 동네처럼 걸어서
금방 갈 수 있을것만 같은 그곳.....
개성시와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을 이제는 갈 수 있을 줄 알았다...
개성공단으로 경제적인 부분을 교류하면서...
독일처럼 하나가 될 줄 알았다....
그러나....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던 파주였고....
북한이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던 곳이었다....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가 꼭 이야기 해야만 하는 주제....
"평화"로....
아이들과 꼭!!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었던 책 ...
"평화가 평화롭기 위해"를 아이들과 읽어보려 한다.
책을 통해 평화관련해서 질문하고
어렵지 않게 대답을 들을 수 있을거라 생각되며...
토론으로 까지 이끌어 가기에 편안한 책이 아닐까? ...
애들아 혹시 기억나니...
2017년도에 우리 북한과 제일 가까운 파주....에 갔었는데...
당연히 기억나죠...
그때 북한에서 만든 땅굴도 가고...
망원경으로 북한도 봤었자나요...
기억한다니 다행이다....
오늘은 우리가 북한이야기도 하고
남한이야기도...
또 전쟁이야기,
그리고 지금의 우리들의 이야기들을 하려고 해...
먼저...
책으로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지...좀 보자....
우리 한반도는 남한과 북한으로 나뉘어지...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분단국가야...
우리는 아직...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은 다알지...??
그럼요...휴전선이 있잖아요....맞아...T.T
아직도 우리는
전쟁이 갑자기 일어날지 모르는 곳에서 살고 있지..
우리가 사는 사회가 계속 평화롭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 하면서...책속으로....
" 지금이 평화롭다구요? "
" 그렇다면 평화가 왜 울다 지쳐 쓰러졌겠습니까? "
하루하루 바쁘게 사는 사람들
정신없이 사는 사람들 주위에는
범죄율이 날로 치솟고
이웃끼리 서로 미워하여 심할때는 죽이는 일까지....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국회의원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멱살잡이를 하지를 않나.....
이런게 평화라구요....
이런 세상에서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요?
평화롭지 않은 현실 속에서
한 노인이 있었다.
그 노인은 울고 있었다.
"잠깐만요! 잠깐만 싸움을 멈추세요.
이분 앞에서는 싸움을 멈추어야 합니다."
"이 분은 평화 입니다."
원장수녀의 간곡한 청에 따라
대표는 평화를 퇴직 수녀 공동체가 있는
"평화의 쉼터"로 모셨다.
"죄송하지만 제가 몰라서 하는 소리인데,
듣자 하니 평화가 사람들이 다투기만 하면
울음을 터트렸다고 하더군요.
그건 왜 그건 겁니까?"
"우리가 독가스를 마시면 기침을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런데 독가스를 많이 마시면 기침할 여력이 없겠죠.
곧 죽을 것 같으니까요.
평화가 지금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독가스가 이 사회에 너무 많다는 애기인데,
하지만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평화로운 시기 아닙니까?
전쟁도 끝났고
미국이 지켜주고."
"어떻게 국방장관이 그런 말씀을 하는지
이해를 못 하겠지만,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잠깐 쉬는 중이라고요.
그리고 미국이 우리를 지켜 준다고요.
만일 그렇다면 언제까지나 그렇게 한답니까?"
"또 내부적으로도 결코 평화롭다고 말 할 수 없어요."
"특히 최근 몇 년 사이에
범죄율이 사상 최고로 치솟고 있습니다.
주차문제로....
층간소음으로...
유산문제로...
칼부림을 하는 시대...T.T
노사분규로...
집단 따돌림으로...
성폭행 문제들로....
거기다......
국회의원들까지 멱살잡이를 하고
있는 지금이 평화롭다구요."
책 속 이야기는 뉴스들 검색해 보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들이기에..
몇 개 영상을 찾아 보며...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네요...T.T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사드문제까지...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저도 그렇고...아이들도...
엄마 평화가 왜 눈물을
흘렸는지 알것만 같다는 거죠...
평화를 지켜달라는 아이들의 호소는 이어지고....
어른들의 큰소리에 깨어 울던 아이도...
어른들이 변하면서 차츰 편안함을 되찾았다.
애들아....
평화라는 것은 대체 무슨 말일까...?
함께 행복한거요...
서로서로 발전하는 거요.
맞아..
사실 평화라는 말이 어려운 말은 아니지...
왜 자꾸만 평화가 힘들어하는지
책속에서 나온것 말고 또 무엇이 있을까?/
바로 욕심때문이 아닐까요?
다른사람 주위사람 신경 안쓰고...
자기만 생각하는 것 때문에....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또...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자..
우리의 자리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노력한다면 ...
그것이 바로 평화로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평화로 가는 길이 분명 쉽지 많은 않을 것입니다.
반대하는 이들도 많을 것이고,
큰 빈부격차로 분명 힘들 것이라...생각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원래 하나였고
하나가 되어야만 합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
우리가 먼저 하나가 되어
다른 나라에 본보기를 보이면 좋지 않을까요???
2018년 2월의 지금....평창에서는
평화의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고
지금이 바로
" 평화가 평화롭기 위해 "
를 우리가 함께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평화를 의인화하여 어느 누구에게나
이해하기 편하도록 만든 평화를 위한 동화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가는 사회가
더욱 아름다운 곳으로.....
더욱 평화스러운 곳으로.....
평화라는 행복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진정으로 멋진 사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함께하는 세상#평화가 평화롭기 위해#채인선#김은정#뜨인돌어린이#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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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평화롭기 위해" 책의 앞표지는구름마저 푸른 하늘의 배경에 초록나무와 집들로 평화로운 배경이다 아마도 평화가 평화롭다는 말은 이런것이 아닐까?
책장을넘겨 책을 읽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평화를 사랑했고, 그래서 가장 안전한곳에 평화를 보살폈다 그곳은 사람들의 가슴속이였다 그런데 그것은 사람들의 착각이였다 평화는 개인소유물이 아니므로 누군가의 가슴속에 들어갈 수가 없었던것이다. 평화는 밖에 있었다. 그늘지고,다툼이있는곳, 약한 사람의 편에 서서 무서워 고통스러워 울고있었지만 사람들은 그 울음을 외면하며 살아가고있었다
경찰서에서 자주 볼수있는 모습들이다 평화참여연대 사무실로 전화 한통이 왔다 한 노인을 보호하고 있다고, 치매 노인도 아니고 노숙자도 아닌것같고 이름을 물었더니 평화라고 한다고 말이다 평화참여 연대는 평화노인을 찾고있었다 여러 방면으로 찾아보았지만 찾을수없어 혹시나하고 경찰에 실종신고를 냈었는데 연락이 온것이였다 평화참여연대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이였지만 실제로 존재해야하지 않을까 하며 책을 계속읽었다
싸움이 있는 다른 한쪽 구석에 귀를 막고 웅크리고있는 노인이있었다 바로 평화였다 평화참여연대 대표는 평화를 평화의 쉼터모시고 보살피기로했다 평화가 무엇때문에 쇠약해졌는지 평화를 회복시키기위해 회의가 열리게된다 회의에 참석한 사람은 평참연 이사들과 시인,국방장관, 경찰청장, 원장수녀님이다. 어떠한 답을 결정을 내리지못하고 다시 만나 이야기 나눌것을 약속하고 헤이지게된다
그 즈으 한 초등학생이 자신은 이제야 평화를 알게 되었다며 일인 시위를 하였고, 평화를 지켜달라는 아이의 호소는 명료하고 간결했다. 자주 느끼는 점이지만 어른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모든일들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많다. 아이들처럼 필요한것이라면 이유를 불문하고 실행해야하는것이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며 반성한 부분이 있다 바로 북한에도 평화가 있다는 사실 북한의 평화역시 괴로워하고있다는 점이다 북한에는 평화가 없는것이 당연하다 생각했었는데 공산주의라는 이름에 아마도 평화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려했던것 마음을 반성했다
다시 열린 대책회의에서 사람들은 서로의 의견만 내세우며 다투고있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대안을 찾는 것이 아닌 서로의 입장만 고수하며 이야기를 하니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는것이 아닐까?
다툼이으로 목소리가 커지니 대책회의에 참석했던 한 연구원이 데리고왔던 아이가 울음을 터트렸다 사람들은 당황하여 아이에게갔고 아이를 진정시켰고 참석했던 시인이 아이에게 다가와 "아이야, 놀라게 해서 미안하다. 싸워서 미안하고 큰소리를 내서 미안하다 .어른들이 잘못했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서로 서로 자신들의 행동을 사과하고 화해하니 아이가 말을 알아들은 것 처럼 울음을 멈추었다 평화의 상태를 살피러 간 대표가 돌아오며 평화가 나오지도 않는 울음을 울면서 탈진해 스러져있었고 지금은 안정의 취하고있다고 말을 전한다
아의의 얼굴에서 평화가 깃들었다는 연구원의 말을들은 대표는 "아마도 아기가 평화의 대리인이 아닐까? 평화가 소리 내어 울지 못하니까 대신 울어 주려고 온 것 아닐까요?"라며 이야기를하였다 말을 듣고있던 시인이 다소 황당한 의견을 말합니다. 다툼이 일 것 같은 자리에는 꼭 아기를 배석시키도록 하자는 의견이다 현실적으로 이러한 방법이 도움이 될까 생각들었지만 다툼을 막기는 어렵겠지만 다툼의 횟수나 정도가 줄어들지 않을까하고 생각해 보았다
아이의 안정된 얼굴에서 평화를 찾은 사람들의 얼굴에도 평화가 찾아왔다
저 마다 자신의 핸드폰속 손자 사진들을 보이며 아무리 심각한 일이 있어도 아이들 앞에선 마음이 스르르 풀리게된다는 이야기들을 나눈다.
그 후 모든 다툼이 생길만한곳에 아이를 동석하였고, 공익광고에 연예인이 아기를 안고 나와 " 평화를 지켜요. 아 아이를 지켜요."하고 속삭이자 사람들은 열광했다 빌딩의 벽에는 "평화가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기들이 자라고 있습니다."란 표어가 붙여있었다 정치인들과 종교인들은 어느 때보다도 평화주의자들이 되어 늘 미소를 머금고 사람들을 맞았다.
그럼에도 평화는 몸을 회복하지 못하였는데 가장 큰 갈등때문이라고 그것은 남북 관계를 말하는 것이였다
또 한가지 사실은 "평화는 노인으로 태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평화는 늙지 않는 아이로 태어났다. 하지만 사람들 속에서 폭력과 다툼을 많이 겪다 보니 조로증에 걸린 것처럼 폭사 늙어 버린 것이라고말이다. 대표의 부연설명은 "6.25전쟁이 평화에게는 치명적인 상처가 되었을 것이다.사진을 보면 6.25전쟁 때 평화는 갑작스레 머리가 하얗게 세고 등이 휜것을 알수있다고말이다.
폭력과 다툼을 겪어 늙어버린 평화의 모습
이러한 그림들이 현실에서도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평화가 평화롭기 위한방법은 어려워보이지만 사실 서로의 욕심을 조금씩 내려놓고 양보하고 화합하면 "평화가 평화롭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되 될것이라는 생각이들었다
모든 나라에 다있든 평화는 아이들의 통해 우리에게 자신의 상태를 전달하고있었던 것이다.
평화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마지막 페이지에 평화를 만나고싶다면 깔깔대며 웃고 떠드는 아이들 곁으로 다가가라고 적혀있다. 그리고 그 언저리에 미소를 드리운 채 아이들을 바라보는 자그마한 채구의 백발 노인이 있다면 그가 바로 평화일지도 모른다고 말이다.
평화는 우리의 곁에서 항상 우리와 함께하고있었던 것이다 우리가 숨쉬는 공기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수없듯이 평화도 그렇게 우리의 곁에 계속 함께할것이다. 우리가 당연히 여기지않고 소중히 생각하고 보호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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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평화롭기 위해♠
글 : 채인선 그림 : 김은정 출판사 : 뜨인돌 어린이
지구상에서 유일한 분단국가... 우리들의 아이들이 미사일에 전쟁에 불안해하며 자라고 있는 나라.. 우리에게는 정말로 평화가 간절하다.. 그래서 이책이 더욱 궁금했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 채인선 작가님... 그래서 더욱 평화를 어떻게 풀어내셨는지 평화를 어떤 모습으로 이야기하셨는지 궁금했다. 또한 김은정 작가님의 그림은 따스하고 포근했다.
이 책에서 평화는 의인화되어 있었다. 울다 지쳐서 기운을 회복할 때까지 아무데나 쓰러져 있는 노인.. 무언가 마음이 찡해왔다.
이웃과 층간소음으로 다투고 미워하고 국회의원들은 서로의 이익을 위하여 싸우고 소리치고 북한은 미사일을 쏘고 전쟁을 위협하고 우리 현실의 사회를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여 마음이 안좋았다.
평화롭지 않은 현실에 평화라는 노인은 저렇게 귀를 막았고 입을 닫았고 눈을 감았다. 평화참여연대는 이 노인의 보호자가 되어서 '평화의 쉼터'하는 이름의 퇴직수녀 공동체에 들어가 쉬게 된다. 평화의 문병을 왔다는 여러 단체 및 경찰청장, 국부장관 등은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기는 커녕 자신들의 의견만을 이야기하며 아무 미래적 가치가 없는 시간만을 보내게 된다.
사람들은 누추하기 짝이 없는 모습으로 누군가의 부축을 받는 모습으로 나타난 평화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고 평화를 지켜달라는 아이의 호소도 이어졌다.
또한 북한에도 평화가 있으며 북한의 평화 또한 지금 요양중인데 혼자 몸을 못 가눌 만큼 기력이 약해졌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평참연 대표와 다른 기관들은 모여서 대책회의를 열기로 했다. 그 중 연구원 한분이 아기를 돌 볼 사람이 없어 아기를 안고 회의에 참석하게 되었다.
평상시와 같이 그들은 회의를 진행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것이 아니라 본인의 목소리만을 내면서 서로 노려보고 소리치고 싸우기 시작하였다. 그 소리에 갓난아기는 잠에서 깨어나 울음을 터트렸고 아기에게 놀라게 해서 미안하다며 사람들은 아기를 쳐다보고 다가가서 사과를 하고 서로 화해하기 시작하였다.
사람들이 화해를 하고 서로 소리도 지르지 않게되자 갓난아기의 얼굴에는 평화가 깃들게 되었다. 이 아기가 바로 평화의 대리인임을 다들 인식하게 된것이다. 사람들은 다툼이 있을 법한 자리에는 꼭 아기를 배석시켜서 이야기 하는 동안 조용조용 이야기하고 담배도 피우지 않으며 험상궂은 표정이나 노려보는 눈초리도 안하며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을 갖지도 않기로 하게 된다.
다툼이 모이면 분쟁이 되고 분쟁이 모이면 전쟁이 되는 듯이 이는 어마어마한 폭력이지만 작은 불이 큰 불이 되기전 이들은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평화의 대리인을 통해 그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다.
언젠가 외국의 국회에 아기엄마 국회의원이 아기를 데리고 회의에 참석한것이 토픽으로 소개된 적이 있었는데 정말로 이 방법 좋은 방법인듯하다.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함께 해야하는 것들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며 그 대리인이 아기인것이다.
우리나라의 가장 큰 갈등인 남과북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평화는 기력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아기를 동석시킨 남북적십자 회담이 개최되었고 그 결과는 놀라웠다. 남북한의 아기들이 한반도에 평화를 일구어 낸 것이다. 불필요한 군비 경쟁을 피하고 문화 경제적 교류를 하며 통일을 위해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세계 곳곳에서 축하의 메세지가 쏟아졌고 유엔 사무총장은 지금 이순간부터 단 하루동안 싸움을 멈추고 총을 들지 않을 것을 전세계에 제안하는 메세지가 아기 얼굴 위로 떠올랐다.
몸이 회복된 평화는 평화의 쉼터에서 편지 한장을 남겨놓고 사람들 속으로 돌아갔다. 우리 주변에 깔깔대고 웃고있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는 백발의 노인이 있다면 그가 바로 평화일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이 한참이다. 남과 북이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을 구성하여 경기를 하고 있으며 북한 응원단이 응원을 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 평화를 원하는 우리아이들과 우리들이 있다.
미사일과 전쟁을 무서워 하며 평화를 갈구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우리는 평화를 선물해주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이웃과 웃으며 사이좋게 지내고 우리의 정치인들은 서로의 이념을 존중하며 양보 배려하며 좋은 방향을 찾아야 할 것이며 우리 아가들의 웃음을 위하여 노인들의 건강을 위하여 평화를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동화이지만 그 속에서 아주 많은 메세지를 담고 있으며 그 메세지를 통하여 평화를 다시금 생각하게 된 좋은 기회였다.
#평화가평화롭기위해#뜨인돌어린이#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평화가좋아요#평창올림픽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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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평화롭기 위해
평화는 울다 지치면 기운을 회복할 때까지 아무데나 쓰러져 있었다.
어느 순간 어~!
표지에 구름이 있네? 그러면서 표지 그림을 다시 보게 되었다.
평범한 동네이다. 등이 굽은 노인이 아무말 없이 걸음을 힘들게 옮기고 있다. 평화롭지 않음에 불평하는 소리를 들으며.
우리는 지나가다가 눈만 마주치면 이 노래를 볼렀다. 막내는 지금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이 노래를 들었으면,,, 이 노래를 들려주고 싶단다. 참고로 이 악보는 멜로디백화점을 평화송으로 개사한 것입니다. ^^;;
힘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자기들 입장에서 평화를 지키는 방법밖에 생각해내지 못한다. 하지만 진정한 평화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그야말로 자연스러운 것이다.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핵무기가 필요하다는 어른들의 논리가 아이들에게 부끄러워짐는 순간이었다. 그래서 채인선작가의 결론은 국회를 비롯한 공식적인 자리, 즉 싸움이 일어나는 자리에 아가들을 함께 있게 하는 것이다. 나는 읽으면서 속이 시원했다. 아이들은 아가들이 국회에 동석하는 장면이 나오자 푸하하 웃고 말았다. 그래서 웃기냐고 물어봤더니 "아니, 엄마~ 정말 기발한 생각인 것 같아. 우리 국회에 진짜 이렇게 하면 안될까? 그리고 김정은도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 그럼 정말 웃길 것 같아." 내가 속이 시원했던 이유는 남북정상회담에 베이비들이 있으면 김정은 말문을 막아버리는 상상 때문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은 나와 달랐다. 정말 그 생각들이 실현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이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나는 아이들을 존경한다. 난 실현가능성이라고는 1도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 아름다운 광경을 직접 만들어 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안된다고 미리 생각해버리는 나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출발지점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지금 이 순간은 내가 출발점을 아이들에게 옮겨야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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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밖에 있었다. 그늘진 곳에, 다툼이 있는 곳에, 약한 사람의 편에 서서 평화는 울었다...' ‘평화’란 단어는 마치 전쟁과 대립되는 말로 뭔가 큰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의미심장해서 뭔가 큰 결심을 해야만 이루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런 ‘평화’가 사실은 내 바로 옆에 혹은 주위에 있다면 그래서 볼 수도 만질 수도 얘기를 나눌 수도 있다면 나는, 우리는 과연 평화를 어떻게 대할까? 너무나 지쳐 보이는 기력이 거의 없어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은 한 노인, 그 노인 주위에 사람들의 고성이 오가거나 싸움이라도 나면 귀를 막고 서럽게 우는 그 노인은 바로 우리가 늘 외치고 보고 싶어 했던, 아니 한동안 너무나 바쁘게 살아가느라 잠시 잊고 지내다가 마주하게 되면서 약간은 어색해져버린 ‘평화’다.
우리는 현재 평화롭게 살고 있는 것일까? 이 책에서 나오는 국방장관이 한 말처럼 전쟁도 끝났고, 미국이 지켜주고 있으니 평화로운 시기에 그럭저럭 잘 살고 있는 것일까? 주차 문제나 층간 소음 문제로 이웃끼리 칼부림을 하고, 유산에 대한 집착 때문에 부모와 형제간의 사이가 멀어져 가족이 붕괴되고,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은 너무나 당당히 돌아다니는 가해자들을 피해 학교와 사회, 국가의 보호를 받지도 못하며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 밥 먹듯 쉽게 삶을 포기하고, 마땅히 가장 보호를 받아야 하는 아이들이 준비되지 않은 엄마, 아빠들로부터 폭력을 당해 집에서 죽어 나가고, 데이트 폭력으로 멍들어 가는 여성들 몸과 마음의 외침에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고, 한 아이의 삶을 너무나 끔찍하게 짓밟았는데도 불구하고 술을 마셔서 기억이 안나니 죄를 감형해주는 후~진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법제도를 전혀 뜯어 고칠 생각이 없는 중~요한 나랏일 하는 분들이 여전히 지금도 일을 열심히(?) 하시고 있는 듯 보이니 평화는 웃을 이유도 기운을 차리고 싶지도 않을 것이다. 고통스러우니 외면하며 그렇게 울부짖을 수 밖에... 마치 갓난 아이처럼...
“평화와 아기는 너무나 닮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기들은 모두 평화의 자식으로 태어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만...”
어른들은 밖에서 일을 하고 돌아와 집으로 돌아오면 아이들이 반갑게 맞아주고 그런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하루의 피곤했던 일과를 잠시 잊고 평화로운 마음을 갖게 된다. 그래, 어쩌면 평화는 내 주위에서 나를 한결같이 바라보고 밝은 모습으로 나를 마주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그런 평화를 이제라도 바라봐주고 지켜주고 보호해주어야 한다. 이 이야기는 Korea 남북의 평화를 위해 해결책으로 정치적인 제도나 사회적인 이념을 뒤로 하고 전혀 다른 생각지도 못한 방법을 내놓았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미소가 절로 나오는 방법이었다. 이 책을 통해 평화를 지켜야만 하는 이유와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온 가족이 모여 꼭 의견을 나눠보는 기회를 가져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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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추상명사에 관한 것들을 이야기 할 일이 많이 생깁니다.
우선 읽기전에 평화라는 뜻을 사전적으로 먼저 찾아보았는데 ' 평온하고 화목함', '전쟁, 분쟁 또는 일체의 갈등이 없이 평온한 상태' 라고 읽어 주니 저만 쳐다보고 있는 아이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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