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왕자에게 왕위를 양도하고 서기관과 함께 미리 지어둔 요새로 떠나요
그 곳에서 서기관은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왕에게 자신이 캄신이라는 것을 말해줘요
둘이 해피엔딩을 맞아 다행이지만 장군과 왕자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