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서기관을 불러 집에 여자가 있냐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요
하지만 서기관은 신하의 사사로운 일에 간섭할 수 없다며 냉정하게 말해요
서기관에거 여자를 보낸 후궁은 괜한 일을 한 것이 아닐까 불안해합니다
유산을 하게 된 후궁은 궁의를 불러 시종장이 왕의 총애를 받는 모든 것들을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