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은 노예 라헬을 고향으로 보내고 왕은 그 사실에 만족해합니다
그리고 서기관에게 여자를 보낸 것이 왕자를 낳은 후 잊고 있던 후궁이라는 것을 알고 그녀를 불러 주의를 줘요
시종장은 권력을 얻기 위해 더 과감하게 움직이며 왕의 명예를 실추시키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