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에게서 한소리를 들은 후궁은 하렘의 여자들의 비웃음을 사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그렇게 된 것이 모두 서기관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앙심을 품어요
그녀와 남매지간인 시종장도 서기관을 관직에서 끌어 내리기 위해 포섭한 대신들을 움직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