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을 했던 후궁을 궁의가 돌봐주게 되는데 기운없는 후궁을 보는 궁의의 눈빛이 심상치 않았어요
둘 모두 착한 사람들 같은데 하렘의 여자와 엮이면 안되기 때문에 둘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길 거 같아 걱정이 되네요
시종장은 서기관이 맡고 있는 사막의 공사 문제를 꼬투리 삼기 위해 조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