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서기관이 걱정이 되어 그의 집으로 찾아가요
사실 왕이 후궁이나 노예를 침실로 들일 때마다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마음이 아팠던 서기관은 왕이 손길을 거부하지 않아요
하지만 관계가 끝난 후 미안하다고 말하는 왕에게 상처를 받아 누구의 대신이었냐며 화를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