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장은 왕의 후궁과 정을 통한 궁의를 협박해 계략을 꾸밉니다
그 후궁은 왕에게 찾아가 함께 술을 마시자고 청하는데 이 일이 와전되어 대신들은 서기관의 앞에서 입을 놀려요
서기관은 자신에게 진심인줄 알았던 왕이 예전과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해 실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