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의는 서기관에게 독이 든 술에 대해 힌트를 줍니다
시종장은 왕이 독이 든 술을 마시기를 기대했지만 중간에 서기관이 그 술을 마셔 버리자 혀를 차요
서기관은 복수와 왕에 대한 마음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그가 독을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없어 대신 마시고 피를 토하며 쓰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