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은 궁의가 자의로 왕에게 독을 먹일 사람이 아니라고 믿고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려고 해요
그 때 궁의의 아이를 가진 후궁이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자고 합니다
후궁과 궁의의 사이를 알게 된 서기관은 그에게 자신을 믿고 사정을 말해달라고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