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은 왕이 황후에 대한 얘기를 꺼리는 것이 그녀를 잊지 못해서라고 생각해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는데 막상 왕에게서 정반대의 이야기를 듣게 되자 당황해요
서기관의 형제는 서기관을 시종장에게 데려다준 노예상인을 찾아 그 때의 일에 대해 듣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