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은 형에게서 자신의 고향을 침략한 것이 왕이 아니라 시종장이었다는 것을 듣게 됩니다
왕이 원수가 아니라는 사실에 기뻐하지만 형의 제안대로 왕에게 자신이 캄신이라는 것을 말해야 할지 고민을 해요
왕의 첫째 아들은 반역으로 모두 죽은 줄 알았던 자신의 친척 중 살아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만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