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모습으로 도대남의 앞에 나타난 포푸리는
앞뒤 설명없이 다짜고짜 도대남에게 도와달라고 외치고
도대남은 신류아를 납치한 일행중의 두명과 맞닥뜨려서 가볍게 그들을 제압하는군요.
그리고 신류아는 납치가 된 상황인데 류아를 납치한 이들은 뭔가 류아와 원한이 있는 사람들인 것 같네요.
암튼 포푸리가 남자인 것을 알고도 이렇게 포푸리를 도와주다니 정말 도대남은 멋진 남자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