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류아가 위험에 빠져있을 때 극적으로 나운이 나타나서 신수라를 쓰러뜨리지만
다시 그에게 붙잡혀서 크게 다칠 위험에 놓이게 되네요.
그런데 바로 그 때 도대남이 뚱보를 신수라에게 집어던져서 깨끗하게 일을 해결하는군요.
그리고 나운이 자신의 몸을 바쳐 자신을 구하려고 했던 걸 느낀 신류아는
안타까운 심정으로 나운의 상처를 닦아주네요.
그리고 좀전에 신수라가 자신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네요.
이 여자는 때가 되면 반드시 널 배신하게될꺼야~란 말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