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푸리가 월급을 받기로 한 날인데
카페 사장은 배달을 다녀오고 난 후에 월급을 주겠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배달을 다녀오니 카페사장은 바닥에 쓰러져있고
뒷주머니에 있던 포푸리에게 줄 월급은 이미 사라진 상태네요.
그래서 서로를 의심해가면서 범인을 추리해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범인은 강아지였었네요.그러나 신류아는 이 사실을 모두에게 알리지 않기로 하는군요.
포푸리만 불쌍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