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연주 작가님의 '플라티나 04권' 작품 리뷰입니다. 김연주 작가님의 작품으로 한국 순정 만화에 입문하게 되었는데 김연주 작가님께서 그리신 그림들이 너무 좋아서 주위에도 영업하고 다녀요. 재미있어요! |
| 아우나의 생일파티! 공주가 아우나를 상당히 아끼는것 같아요. 그런데 생일파티에 이슈타르의 별이 난입하고... 밀리엄이 나오자마자 알겠더라구요 ㅋㅋ 아우나가 과거에 좋아했던 사람이구나.. 근데 왜 아우나가 받은 선물 갈취하려고 하는지?ㅡㅡ |
| <플라티나 0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특유의 분위기가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생일파티에 나오는 드레스 표현도 예쁘고, 평화롭지만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분위기들이 좋았어요. 계속해서 모아서 읽어볼 것 같습니다. 재밌어요. |
| 플라티나 4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아우나 생일 파티에서 밀리엄이 난입하고 공주가 아우나를 멀리 보내고 밀리엄과 독대하고 그 후에 아우나는 아무것도 모른 채로 돌아오고 끝나는 흐름이 자연스럽고 흥미진진했어요. 코프리스 성의 화목한 한 때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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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어, 공주? 당신이 내게 소리를 가져다줬어.
생일을 맞은 아우나. 벨로트는 그런 아우나를 위해 생일 연회를 열어준다. 몰락 귀족이라 아무도 환영해주진 않지만... 옛 친구에게 선물도 받고 나름 괜찮을 무렵, 이슈타르의 별이 생일 연회를 습격해 강도질을 한다.
그리고 그 중 밀리엄이라는 자가 아우나에게 사과를 주는데... 그리고는 아우나가 받은 선물을 가져가려고 한다 이 쓰레기... 진짜 쓰레기라 한 번 더 적음...
일단 작중에서 금방 밝혀지고, 별로 스포일러도 아니기 때문에 적자면 밀리엄=리하르트=대니.
벨로트의 대사로 짐작컨대 아예 얼굴을 갈은 모양인 듯. 아우나가 전혀 못 알아보았다. 아우나 선물 빼앗아가는 걸로 열받았는데, 공주가 신나게 패준다. 잘한다! 공주!
이번 권 아우나의 드레스 차림 너무 마음에 들었다. 개인적으로 아우나 캐릭터 너무 좋아해서... 무표정에 아가씨, 총 조합은 참을 수 없다. 그러나 집안이 쫄딱 망해버려 원피스나 드레스를 잘 입지 않는 아우나... ㅠㅠ
그런데 아우나가 벨로트에게 가지는 감정을 잘 이해할 수가 없다. 아우나 입장에서는 벨로트는 집안을 없애버린 국가의 공주 아닌가? 그런 사람이 왜 소중하지...? 왜 따르지...? 잘 이해할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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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편집부 발행 김연주 작가님의 플라티나 4권 리뷰입니다. 김연주 작가님의 작품 특유의 분위기가 녹아있어서 좋아요 . 김연주 작가님의 다른 만화책인 팰루아 이야기, 회랑식 중정만큼 재미있는 만화라 잘 보고 있어요.종이책으로 먼저 나왔을때 읽은 만화책인데 이북으로 나온것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화질은 폰으로도 글자가 잘보일만큼 좋은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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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에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김연주 작가님의 플라티나 04권 후기입니다. 본 리뷰엔 작품에 관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아직 작품을 관람하지 않은 분은 관람 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분명히 개그 포인트가 많은 거 같은데 왜 저는 불안할까요.. 이 시절 순정만화 다 그랬어.. 처음에 말랑말랑하게 개그 포인트 넣어두고 뒤로 가면 뒤통수치면서 예 새드엔딩~이랬다고요... |
| 드디어 대니까지 전원 등장이군요. 진짜 모든 등장 인물 다 불쌍하지만 역시 가장 슬픈 건 아우나.. 자신에게 일어났던 일의 진실을 알지도 못하고 멍하니 남들에 의해 인생이 망가져 버린.. 그런 아우나에게 벨로트 공주와 제닌, 나오는 절대 없어선 안 될 인물들인 것 같아요.. 제닌의 실없는 얘기에 살짝 웃는 아우나와 아우나를 바라보는 제닌의 설명이 이번 권에서 최고였어요. 벨로트도 아우나를 생각해서 계속 아우나 챙겨 주는 것도 좋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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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작가님의 플라티나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표지의 나오가 정말 멋지네요... 이번권에서는 밀리엄이라는 녀석이 나오는데... 그가 사실 아우나가 그렇게도 그리워하는 대니... 리하르트라는 걸 알아서 마음이 참 미묘하네요... 그가 죽은 줄 알았던 리하르트라는 사실을 아우나가 알게 되면 얼마나 슬퍼할지...ㅠㅠ 어릴때 봤지만 엔딩까지는 못봐서 어떻게 될지 참 두근두근하네요... |
| 플라티나 4권 리뷰입니다~ 색이 참 오묘한 블루 라벤더로 표지 캐릭터랑 잘 어울리네여 사실 너무 오래되서 이름 까먹음..ㅠㅠ 그치만 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였는데;; 씁.. 종이책은 너무 오래돼서 정리하게 됐다.. 그래서 상품권 받는 족족 플라티나 사 모으는 중.. 근데 생각보다 빨리 안 모아지네여.. 으아으아 애장판으로 종이책 나오면 소원이 없겠는데..흑흑 작가님 출판사님 그럴 생각 정말 추호도 없으신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