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 방이 넘쳐날 정도로 많고 넓은 코프리스 성에 군식구가 또 늘어났네요 ㅎㅎ 사람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먹는 입도 늘어서 돈을 더 벌어야 하겠지만.. 아우나는 사람이 많아서 복작거리는 성을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무표정한 얼굴 아래 쓸쓸함이 보여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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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인을 모집하게 된 코프리스 성 착취에 가까운 조건에도 나타난 응시자를 고용하기로 하고 나오는 그들에게 경고한다. 갑자기 사라진 제닌에게 아우나는 자신을 떠날 때는 작별인사를 해줄 것을 부탁하고 제닌은 어디를 갈때마다 아우나에게 보고를 하는데... 김연주 저, 플라티나 0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플라티나 5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여전히 의미심장한 대화와 독백들 속에 스토리가 진전되고 관계가 나아가고 있습니다. 위험에도 잘 빠지지만 워낙 먼치킨들이 많아서 별로 걱정은 되지 않네요. 코프리스 성의 평화가 유리 위에 놓인 아슬아슬한 상태라는 게 언뜻언뜻 보여서 벌써 좀 슬퍼지는 것 같아요. |
| <플라티나 0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표지예요. 특유의 예쁜 그림체와 잘어울리는 컬라서 좋아합니다. 뭔가 이제 이야기가 진전되어서 메인 스토리로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인물들도 더 다양하게 나오고, 관계들도 처음 드러나는게 많으니 집중해서 읽으면 좋습니다. |
| <플라티나 0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표지예요. 특유의 예쁜 그림체와 잘어울리는 컬라서 좋아합니다. 뭔가 이제 이야기가 진전되어서 메인 스토리로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인물들도 더 다양하게 나오고, 관계들도 처음 드러나는게 많으니 집중해서 읽으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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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엔 빈 방이 넘쳐날 정도로 많았고, 너는 갈 곳이 없었어.
코프리스 성에 군식구가 늘어났습니다. 개그컷인 줄 알았는데, 뒷내용을 생각하면 상당히 단계적으로 잠입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닌을 발견한 이슈타르의 별은 공주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아우나와 그 사람들을 건드리기 시작한다. 결국 공주는 포기했는지 제닌에게 인어의 눈물을 넘겨주라고 하는데...
작가의 그림 실력이 나아지는 게 엄청 잘 보인다! 밀리엄! 첫 장면 밀리엄이 어땠는지 생각하면!!!
개인적으로 참 취향저격인 캐릭터인데... 밀리엄... 그려지기 어려운 캐릭터라 늘 동공이 지진한다...
잔머리 잘 쓰는 그를 보고 있자면 공주의 취향은 이해가 가는데,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다? 공주는 그를 알게 되었는가 생각하게 된다... 더군다나 사뮤엘이 알 정도면 그래도 몇몇은 더 안다는 소린데.
공주에게 있어 아우나는 복수에 이용할 도구이자 거기서 약간 더 발전해서 친구 같은 느낌인 것 같았다. 애초에 공주는... 모든 대상을 그렇게 바라볼 것 같긴 한데.
연속으로 계속 습격받는 아우나. 인생 참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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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편집부 발행 김연주 작가님의 플라티나 5권 리뷰입니다. 김연주 작가님의 다른 만화책인 팰루아 이야기, 회랑식 중정만큼 재미있는 만화라 잘 보고 있어요. 김연주 작가님의 작품 특유의 분위기가 녹아있어서 좋았어요 . 종이책으로 나왔을때 읽은 만화책인데 이북으로 나온것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고화질이라 폰으로도 글자가 보일만큼 좋은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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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에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김연주 작가님의 플라티나 05권 후기입니다. 본 리뷰엔 작품에 관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아직 작품을 관람하지 않은 분은 관람 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사랑하는 공주님 벨로트... 그의 호화로운 마법 능력에 전 또 심장을 내어주고 맙니다... 플라티나는 벨로트, 사뮤엘, 아우나 등 마법 쓰고 총쏘고 몸 쓰는 애들이 많아서 좋아요 |
| 메인 스토리로 들어가네요. 아우나가 드디어 밀리엄과도 제대로 만나고 벨로트가 멋지게 밀리엄과 싸우고 그 사이에서 각각의 관계들의 진실을 알게 된 제닌.. 그리고 아직 제대로 대화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사뮤엘도 나와서 좋았습니다. 그 어떤 캐릭터들도 버릴 캐가 없어요. 루이와 비통까지 아우나 성의 멤버 모두 다 합류했고.. 플라티나는 어떤 부분을 읽어도 다 재밌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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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작가님의 플라티나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이번 표지는 샤뮤엘인가보네요... 이번 권에서 밀리엄한테 제닌 건드리면 그 눈을 어쩌구해버리겠다고 협박하는 샤뮤엘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미운 캐릭터가 별로 없는 만화라서 더 좋아요...ㅠㅠ 아우나와 제닌이 헤어질 거라는 걸 암시하며 시작해서 불안하네요... 리하르트가 제닌한테 질투하는 것도 참... 미우면서도 짠하고..ㅠㅠ 다음권도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