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에 즐겨 보던 순정만화들의 산실이죠. 코믹진 윙크 057호입니다. 예전에는 두꺼운 월간 잡지로 봤던 것 같은데 이제는 디지털 웹진으로 나오는군요. 코믹진 윙크 057호는 2014년 11월 14일에 발간되었고 표지는 당신만의 앨리스입니다. |
| 코믹진 윙크 057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호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뱀파이어 이야기 밤을 걷는 선비가 주목받으며, 역사적 배경과 판타지 요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선과 뱀파이어라는 이질적인 조합이 처음에는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품 속에서 매끄럽게 녹아들어 흥미로운 스토리와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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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신'에서 서기관은 토시푸 왕자가 키쉬가의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이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하게 되네요. 카울 사마드가 생각하는 것처럼 보여지는 그대로 왕권을 위협하는 자들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인지 아니면,왕에게 반기를 들지 않겠다는 것을 의미하는지 말이에요. 정말 궁중에서의 일은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서 복잡하기만 하네요. 쿠진장군의 군대가 미나임의 반란군을 상대로 대치하고 있을 때 라델포의 병사들이 도착하는데 이 상황을 두고 라델포가 도움을 주는 것인지 아니면 라델포가 하이에나가 될 것인지를 생각해야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