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에 즐겨 보던 순정만화들의 산실이죠. 코믹진 윙크 064호입니다. 예전에는 두꺼운 월간 잡지로 봤던 것 같은데 이제는 디지털 웹진으로 나오는군요. 코믹진 윙크 064호는 2015년 2월 27일에 발간되었고 표지는 하백의 신부입니다. |
|
코믹진 윙크 064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하백의 신부는 제목만 알고 있었는데 윙크를 보기 시작하면서 보니까 왜 많이들 이야기 하셨는지 알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작품들을 함께 볼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코믹진 윙크 063호 리뷰시작합니다.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만화 잡지인데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ㅜㅜ 윤미경 작가님의 하백의 신부 외전이 이때부터 연재됐었네요!! 존잼!! |
|
코믹진 윙크 064호를 보면서, 작가님들의 새로운 이야기에 얼마나 설렜었는지 다시 떠올랐어요. 혹시 새로운 매력적인 캐릭터가 등장했거나, 이전까지 풀리지 않았던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을 수도 있겠네요. 친구들과 함께 다음 화를 예측하며 밤늦도록 이야기꽃을 피웠던 즐거운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그때의 순수한 열정과 설렘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 |
| 코믹진 윙크 064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호에서는 하백의 신부가 눈에 띄었습니다. 물의 신 하백과 인간 소아의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신화적 요소와 로맨스를 결합해 독특한 세계관이 매력적인 만화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요즘 윙크 만화 잡지를 한권씩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요. 표지가 참 예쁘다는걸 느꼈어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읽을때의 느낌과 이북으로 읽는 느낌은 또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종이책을 더 선호하지만 이북으로 읽으면 핸드폰만 있으면 되니 좋은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하백의 신부 외전도 재밌지만 저번편부터 새롭게 연재되는 매일매일썸씽이 너무 재밌는 거 같습니다. 특히 이쁜 그림에 올컬러라서 더욱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네요. 이번편의 매일매일썸씽에서는 여주가 남친의 메세지를 확인하고는 절망에 빠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주 정말 황당한 느낌일 것 같아요. 남친이 말로만 듣던 게이였다니.. 그런데 그렇게 남친과의 결별이 예고된 가운데 여주는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되는 것 같네요. 여주는 우연히 만나게 된 낯선 남자에게서 명함을 건네받게 되는데 보아하니 앞으로 그 회사에서 일하게 될 듯 합니다. |
|
이번편에는 하백의 신부 외전이 시작되네요. 외전의 첫번째 이야기는 모모의 이야기네요. 모모는 황제를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황제 곁에 있을 수 있었던 모든 순간이 모모에겐 가장 행복했던 때였다면서 죽은 황제 곁을 끝까지 지키네요. 황제는 모모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여겼지만 모모는 황제의 남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황제를 외롭게 만들었다고 판단하고 능력을 없앤것인데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니 정말 모모의 마음이 비참할 것 같아요. 결국 사랑하는 사람을 자신의 손으로 죽인 것과 마찬가지니깐요. 그런데 신으로써 죽으면 소멸이지만 인간으로서 죽으면 환생하지 않나요? 황제는 다시 인간으로 환생할 듯 하네요.인간으로 환생하면 남의 마음을 보는 능력은 없을테니 신이였을 때보다 더 행복한 인생을 누릴 듯 합니다. |
|
'매일매일썸씽'에서 비정규직이던 여주는 평소 정규직 여사원과의 갈등이 있었는데 결국 정규직 여사원의 입김으로 회사에서 짤리게 되었네요.사실 정규직여사원이 상사랑 그렇고그런 사이여서 평소 자신에게 밉보였던 여주를 쉽게 자를 수가 있었던 거죠. 여주는 그렇게 회사를 그만두게 되지만 지금으로서는 회사에서 잘린 것 보다 더 중요 관심사가 여주의 남친이네요.남친이 지금 남자와 바람을 피고 있는지 아닌지 여주의 마음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증거 확실한데 남주에게 바로 뭐라하지 않는 걸 보면 여주가 남주를 꽤나 좋아하고 있는 것 같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정말 기대가 되네요. |
|
영수의 봄에서 영수는 굳이 이양이 간다는 곳에 같이 가기 위해서 여장코스프레까지 하게 되었네요. 정말이지 영수의 이양을 향한 사랑과 노력이 너무나도 지극하네요. 사랑 없이 결코 할 수 없는 일까지 하다니..정말 자존심 다 내던진 사람 같아요. 그런데 행사장에 여자친구를 따라온 일반인 남자가 들어와서 영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드는군요. 이에 이양이 나서서 그 남자를 보기좋게 한방 먹여주네요. 그리고 그런 이양을 멋있다고 생각한 영수..정말 천생연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