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진 윙크 065호는 윙크 편집부에서 펴낸 연재 만화 잡지이고 디지털 전용입니다. 대여로 1,000원 가격에 3일 동안 빌려볼 수 있습니다. 표지 모델은 정설화 작가의 대표 만화 더 콩쿠르 주인공 캐릭터가 장식하고 있고 분위기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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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진 윙크 065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더 콩쿠르 너무 재미있어요. 여러가지 작품들이 실려있는데 평소에 보지 않았던 스타일의 작품들도 있고 해서 굉장히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실제로 윙크같은 잡지들은 판형이 커서 밖에서는 보기 힘든데 이북으로 보니까 편리해서 좋네요. |
| 이렇게 이북으로 만화 코믹진 윙크를 볼수있어서 좋은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만화도 재밌지만 하백의 신부를 재밌게 봤었는데 외전 연재중이라 반가웠어요 여전히 재밌고 단행본도 좋지만 연재중인 작품들도 볼 수 있는 재미가 크네요 잘봤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코믹진 윙크 065호 리뷰시작합니다.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만화 잡지인데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ㅜㅜ 표지작인 정설화 작가님의 더 콩쿠르도 너무 재밌네요. 다음호도 너무 기대됩니다! |
| 2015년 3월 13일에 발간된 코믹진 윙크 065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한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많아 한국 문화와 사회적 요소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순정만화 잡지였습니다. |
| 한권씩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화잡지책입니다. 표지가 굉장히 청량하고 예뻐요. 예전에 나온 만화잡지 책이라 그때의 추억도 생각나고 지금은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있는 만화책이 있어서 아는 내용이지만 재미있고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다양한 작품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더콩쿠르가 제일 재밌었던 것 같아요 중간부터 읽어서 전체적인 내용을 유추하는데 조금 무리가 있었지만 다음에 단행본으로 다시 읽으려고요 오랜만에 연재형식 단행본 읽으니 재밌네요 |
| 윙크 편집부에서 발간하는 만화잡지인 코믹진 윙크 65호를 읽었습니다. 한 달에 두 번 발행되는 순정만화 잡지로, 이번 65호에서는 재미있게 읽은 만화가 많아서 여러 면에서 좋았습니다. 한국을 배경으로 한국 문화나 사회 관련 요소가 많은데, 한국인이라면 공감하게 될 법한 내용을 잘 그려낸 부분 등 세부적인 부분도 재미있게 감상한 곳이 많았던 잡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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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외전이 인상적이에요. 외전에서 하백이 원래는 낙빈이 좋아하던 긴머리 스타일이었었네요. 그런데 낙빈의 저주를 받아서 낮에는 어린아이가 되어보니 긴머리가 거추장스럽게 느껴져서 길었던 머리카락을 잘라서 지금의 짧은 머리가 되었던 거였네요. 그런데 그렇게 낙빈이 좋아했던 긴머리를 자른 뒤 앞으로 두 번 다시는 그 누구를 믿지도 사랑하지도 않겠다고 했던 하백이 소아를 사랑하게 되다니 정말 사람의 일은..아니 신의 일은 알 수가 없는 모양이네요^^;; 그런데 소아가 하백이 머리를 길러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말에 다시 머리를 기르는 하백을 보니 정말 사랑에 빠진 남자라는게 확실히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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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썸씽에서 여주는 남친과 통화를 하던 중에 욱해서 남친과 하고 싶다며 당장 모텔 앞으로 자신을 만나러 오라고 하네요. 그리고 여주는 모텔 앞에서 기다리는데 역시나 남친은 왠 남자선배와 함께 도착을 했네요. 그리고 모텔 앞에서 남자선배를 보낸 후에 여주를 다른 곳으로 데려가려하지만 여주는 기어이 남친을 데리고 모텔로 함께 들어오게 되네요. 그리고 적극적이고 필사적으로 남친에게 달려드는 여주네요. 그리고 필사적으로 여주를 뿌리치는 남친이고요. 여주는 남친이 게이가 아닌 것을 확인하고 싶었던 것일까요?너무나도 남친에게 필사적인 여주가 좀 안타까워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