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에 즐겨 보던 순정만화들의 산실이죠. 코믹진 윙크 069호입니다. 예전에는 두꺼운 월간 잡지로 봤던 것 같은데 이제는 디지털 웹진으로 나오는군요. 코믹진 윙크 069호는 2015년 5월 15일에 발간되었고 표지는 김영자 부띠그에 어서오세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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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진 윙크 069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거 좀 예전에 나온 것 같은데 안에 실린 작품들을 거의 처음보는 것들이라서 흥미롭게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요즘 흔히 보는 웹툰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볼 수 있는 만화들이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코믹진 윙크 069호 리뷰시작합니다.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만화 잡지인데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ㅜㅜ 표지작인 김영자 부띠끄에 어서오세요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호도 너무 기대됩니다! |
| 2015년 5월 15일에 발행된 코믹진 윙크 069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순정만화 잡지로서 다양한 연재작들을 한 권에 담아내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특히나 디지털 전용으로 발행되어 올컬러로 구성된 점이 특히 눈에 띄며, 스마트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 한권씩 대여해서 읽고 있는 만화잡지 윙크 입니다. 이번편은 김영자 부띠끄로 오세요와 밤을 걷는 선비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요즘은 웹툰으로 만화를 많이 보지만 이런 만화 잡지를 한편씩 보는건 정말 흥미 진진하게 읽을수있어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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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의 컬러감은 정말이지 넘 인상적이네요. 양선은 뱀파이어의 모습으로 변한 김성열을 목격하고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리면서 자책을 하게 되네요. 모든것은 자신의 탓이라며 자신이 김성열을 세상사람들에게 끌어내었다면서 말이에요. 그리고 자신의 욕심이 앞으로 김성열을 죽게 만들지도 모르니 자신을 찾지말아달라 하네요. 자신 또한 김성열을 찾지않겠다하면서요. 앞으로 양선과 김성열은 어떻게 되는건지 정말 넘 다음편이 기다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