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윙크 편집부에서 발간한 코믹진 윙크 055호입니다. 예전에는 종이책 잡지로만 발간이 되었던 윙크가 시대 상황에 발맞춰 디지털 전용으로 매월 1일과 15일마다 전자책으로 발간디 되고 있습니다. 55호의 메인은 김명미 작가님의 뽕짝스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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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과 두근거림이 가득한 순정만화의 향연, 코믹진 윙크 055호! 풋풋한 첫사랑부터 애틋한 로맨스까지, 다양한 감성의 이야기가 페이지마다 펼쳐집니다. 인기 작가들의 흥미진진한 연재작과 설레는 단편들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잠 못 이루는 밤, 달콤한 상상에 빠져보고 싶은 당신에게 강력 추천!재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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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진 윙크 055호를 보면서, 그때 제가 푹 빠져 있던 그 만화가 절정으로 향하고 있어서 얼마나 두근거렸는지 몰라요! 주인공들의 관계가 드디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을 수도 있고, 새로운 갈등이 시작되면서 손에 땀을 쥐게 했을 수도 있겠네요. 친구들과 다음 화에 대한 온갖 추측을 하면서 밤새도록 이야기꽃을 피웠던 즐거운 기억도 떠오릅니다. 다시 한번 그 시절의 설렘을 느끼고 싶네요! 😊 |
| 코믹진 윙크 055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호는 순정만화의 매력을 가득 담아내며 다양한 작품들이 독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특히 '더콩쿠르' 16화에서는 바이올린 소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섬세한 그림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 코믹 진 윙크 55호 읽고 리뷰 쓰고 있습니다 밤을 걷는 선비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윙크에 연재 하고 있었군요 그림체가 너무 수료하고 예쁘더라구요 시대물 배경인 것도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액션씬도 시원시원 하고 연출이 좋아서 후다닥 다 읽어 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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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 캄신에서는 서기관의 과거 그 때의 사연에 대해서 나오네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왕궁에 노예로 들어간 후에 왕의 침실로 들어가게 되었고 서기관은 그에게 한눈에 반하고 좋아하게 되었지만 우연히 들은 병사들의 대화를 듣고 그만 왕이 부모님의 원수라고 생각하게 되었던 거였네요. 그런데 왕에게 신분을 속이고 다시 들어온 것은 왕을 원수라 생각하고 복수를 하기 위함인데도 또다시 왕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자신이 이해할 수 없다고 느꼈던 서기관입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왕이 아니라 미나임이 원수였다니..지금에서라도 오해가 풀려서 다행이네요. |
| 요즘 한권씩 대여해서 잘 읽고 있는 만화잡지 입니다. 개인적으로 밤을 걷는 선비를 좋아했는데요. 단행본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한번에 다 읽을수있지만 그때는 이만화볼려고 다음화를 궁금해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