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진 윙크 051호를 대여로 봤는데요 표지는 허윤미 작가님의 연재물 당신만의 앨리스네요 연재작들을 살펴보면 뽕짝스타, 밤을 걷는 선비, 달이 움직이는 소리, 김영자 부띠끄에 어서 오세요, 귀신탐정 허문도전, 넥시오, 더 콩쿠르, 캄신 등 유명작이 많아요 |
| 코믹진 윙크 51호는 2014년 8월에 발행된 옛날 소녀 만화 잡지로, 당시 인기 있었던 연재작들과 다양한 신작 만화를 한 번에 만날 수 있었던 소중한 추억의 책이에요. 매달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리던 설렘, 그리고 그 시절만의 분위기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윙크 51호를 다시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를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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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 사마드는 벤의 성정으로 보아 그가 단독으로 일을 꾸몄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군요. 물론 왕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사마드는 벤에게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그에게 진실을 알아내려고 하는군요. 그리고 사마드의 진심을 안 벤은 사마드에게만은 진실을 알려주려는 모양이네요. 사마드가 벤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모든 이유를 알게 된 후에 과연 사마드는 이 일을 어떻게 처리를 할까요? 특히 왕의 후궁이 벤의 아이를 임신하고 그 아이를 왕의 자식이라고 속였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식으로 결론을 내릴지 참으로 궁금해지네요. 후궁이 다른 사내의 아이를 임신한 것도 모자라서 왕의 아이라고 속이다니 그건 정말 죽어 마땅한 일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