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진 윙크 006호 이북으로 대여해서 읽어보기 좋았습니다. 여러 작품이 수록되어있는데, 이 중에서도 좋아하는 작품도 있고 잘 모르는 작품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잡지의 장점은 잘 몰랐던 작품도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윙크 편집부에서 발간한 코믹진 윙크 06호입니다. 예전에는 종이책 잡지로만 발간이 되었던 윙크가 시대 상황에 발맞춰 디지털 전용으로 매월 1일과 15일마다 전자책으로 발간이 되고 있습니다. 6호의 메인은 이윤희 작가님의 어화둥둥 내보르미입니다. |
| 제가 그냥 무작정 이 잡지를 보고 있다가, 제가 예전에 봤던 것들은 아는데 처음 보는 작품들도 몇몇 있었거든요. 그 중에 하나가 어화둥둥 내 보르미인데, 그림체가 좀 익숙하면서도 이야기가 재미있더라고요. 그래서 왜그럴까 싶었는데 작가 이름을 나중에서야 봤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이셨어요. |
|
코믹진 윙크 006호 리뷰: 어린시절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윙크 너무 좋아요.. 윙크 보고 있으면 뭔가 예전 생각도 많이 나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봣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표지 그림도 정말 향수를 부르는거 같아요 좋아요! |
|
윙크6호입니다. 표지는 어화둥둥 내보르미의 이윤희입니다. 밤을 걷는 선비. 더이상 자신을 숨길 수 없음에도 결국 양선이를 위해 제 정체를 드러내버리는 걸 망설이지 않습니다. 이미 그것은 사랑입니다 선비님. ㅎㅎ십년도 더 지난 작품인데 잼나요 |
|
윙크6호입니다. 표지는 이화둥둥내보르미의 이윤희입니다. 익숙한 만화가 많아서더 반갑네요. 알고 있던 만화를 다ㅣ 봐도 재미나고 몰랐던 만화를 알게 되니까 좋고요. 만화잡지가 많아졌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어렵겠죠. 그 점이 아쉬워요 |
|
코믹진 윙크 006호,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면서 손에서 놓을 수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친구들과 함께 다음 호에 대한 추측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때의 두근거림과 설렘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다시 한번 그 시절로 돌아가 윙크 006호를 펼쳐보고 싶네요! 😊 |
|
코믹진 윙크 6호입니다. 이제 언제적 출시된건가 보니 2012년이네요. 십년도 더 됐으니 익숙한 만화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몇개만 빼고는 다 단행본으로 소장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완전 컬러로 된 만화도 있고요. |
| '코믹진 윙크 006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시르크','하백의 신부','임금님의 사건수첩','밤을 걷는 선비'등 과거의 인기작들이 다양하게 수록된 웹진입니다. 추억속의 작품들이지만 여전히 재밌고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
| 코믹진 윙크 006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순정만화의 매력을 가득 담아 다양한 연재작들의 신선한 재미를 제공합니다. 특히, 올컬러로 구성된 작품들은 시각적인 몰입감을 높여주었고 각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스토리와 캐릭터들이 돋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