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진 윙크 7호 표지는 윤미경 작가님의 하백의 신부입니다. 밤을 걷는 선비를 시작으로 총 8개의 작품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컬러판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좋고 윙크 잡지 작품들 서로 다른 소재와 설정이라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윙크 편집부에서 발간한 코믹진 윙크 007호입니다. 예전에는 종이책 잡지로만 발간이 되었던 윙크가 시대 상황에 발맞춰 디지털 전용으로 매월 1일과 15일마다 전자책으로 발간이 되고 있습니다. 7호의 메인은 18호와 마찬가지로 윤미경 작가님의 하백의 신부입니다. |
| 정말 어쩜... 표지 왜이렇게 예쁘냐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주인공의 모습도 예쁜데, 주인공이 입은 옷을 보면 정말 이걸 어떻게 그렸냐 싶은 생각도 듭니다. 하백의 신부 초반의 이야기들을 보니 제가 내용을 다 까먹었더라고요. 다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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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진 윙크 007호 리뷰: 하백의 신부 너무 재밌게 봣어가지고.. 다시 보고 싶다 생각만 하다가 윙크 표지보고 진짜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아니 진짜 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표지라서 항상 너무 좋습니다 ㅎㅎ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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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7호입니다. 표지는 하백의 신부의 윤미경입니다. 밤을 걷는 선비는 모두들 양선이를 찾습니다. 양선이의 어릴 적 정혼자인듯한듯. 조금씩 보려니 감질나서.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에뷔오네는 왕의 다리가... 어떻게 될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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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진 윙크 007호, 아마 이때쯤이었을 거예요. 최애 커플이 드디어 이어지나 싶어서 엄청 설렜었는데! 매번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상상하면서 다음 호 기다리는 재미가 쏠쏠했었는데 말이죠. 친구랑 서로 빌려보면서 누가 더 재밌었는지 이야기 나누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었고요. 다시 한번 그때 그 설렘을 느껴보고 싶네요! |
| '코믹진 윙크 007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티아라','하백의 신부','임금님의 사건수첩','밤을 걷는 선비'등 과거의 인기작을 다양하게 다시 볼 수 있어서 추억도 되살아나고 재밌었습니다. 이 시리즈를 계속 보게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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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 윙크 편집부의 <[eBook] [대여] 코믹진 윙크 007호>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그 당시 이 연재작들이 왜 그렇게 인기가 있었는지 이해가 갑니다 그림체는 세련되지 않아도 투박하면서 멋져요 늘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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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디어 코믹스 만화를 좋아해서 코미진 윙크도 지금 일 권부터 대여해서 보고 있는 중입니다. 핸드폰으로도 보기 편하고 그림체도 이뻐서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벌써 7호네요. 연재로 한달에 두번 발행되네요~~~ 빨리 다음화 보고 싶어서 계속 결제중입니다!!!! |
|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만화잡지입니다. 한권씩 사서 보는거 좋아했는데 이래저래 다 잃어버렸네요. 그래도 이북으로 다시 볼수있어어서 너무 좋아요. 만화도 재미있어요. 하백의신부, 임금님의 사건수첩, 밤을걷는선비 참 좋아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