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윙크 편집부에서 출간한 코믹진 윙크 008호 계속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밤을 걷는 선비, 하백의 신부 등 유명하면서도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예전에 잡지 연재를 따라 읽는 재미가 있었는데, 전자책으로도 그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 코믹진 윙크 008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전에 실물책으로 봤던 만화잡지인데 이렇게 전자책으로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감회가 정말 새롭네요. 수록된 작품들이 뭔지 모르는 상태로 책을 읽었는데 밤을 걷는 선비가 있어서 놀랐어요 |
| 코믹진 윙크 008호는 윙크 편집부에서 펴낸 연재 만화 잡지이고 디지털 전용입니다. 대여로 1,000원 가격에 3일 동안 빌려볼 수 있습니다. 표지 모델은 17호와 마찬가지로 전유호 작가의 대표 만화 죽음으로 연결된 운명의 남자! NEXIO 주인공 캐릭터가 장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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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진 윙크 008호 리뷰: 벌써 8호라니 볼 수록 너무 좋네요.. 예전에 봣던 다양한 만화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ㅠㅠ 특유의 그림체가 제 심금을 울립니다.. 다들 옛날 추억여행 하고 싶으시면 꼭 보시길 너무 재밌구.. 다시 봐도 좋아요 |
| 보니까 이게 되게 옛날에 있었던 잡지라고는 알고 있었는데 밑에 출간 날짜를 보니 12년도 더라고요. 한 십삽년전?인데 그렇게 생각하면 별로 안된것 같으면서도 시간이 그렇게나 지났구나 싶었습니다. 우연히 윙크 잡지를 알게 되고 이렇게 보고 있는데 당시에도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네요 |
| 윙크8호입니다. 표지는 NEXIO의 전유호입니다. 캄신이 새연재를 시작합니다. 웹툰으로 이미 다봤었는데 말이죠. 밤을 건는 선비는 역관나리엥게서 다시 도망쳐버린 양선이 입니다. 누구라도 만나나 싶었는데말이죠.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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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진 윙크 008호, 이때쯤이면 윙크 특유의 그림체와 설레는 스토리 전개에 완전히 빠져 있었을 거예요. 새로운 단행본이 나오기 전에 윙크를 보면서 다음 내용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던지! 친구들과 함께 '이번 호 봤어?'라며 이야기 나누는 것도 정말 즐거웠죠. 특히 좋아하는 커플의 작은 변화에도 온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뻐했던 순수한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다시 한번 그 시절의 설렘을 느껴보고 싶어요! 😊 |
| '코믹진 윙크 008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안티 레이디', '하백의 신부','임금님의 사건수첩','밤을 걷는 선비'등 과거의 인기작을 다양하게 다시 볼 수 있는 웹진입니다. 예전의 추억도 되살아나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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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 윙크 편집부의 <[eBook] [대여] 코믹진 윙크 008호>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개성있는 작화들이 마음에 듭니다. 여러개의 작품이 윙크라는 책 하나에 담겨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 입니다. 좋아요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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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는 밤을 걷는 선비. 하백의 신부. 그리고 다른 만화들도 다 정독중. 이 가격으로 양질의 만화를 볼 수 있다니! 웹툰 이전에 코믹진윙크 만화책이 있었다~~~~ 핸드폰으로도 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다. 한권한권 구매해서 계속 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