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진 윙크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13호는 꽤 예전에 출간되었는데도 여전히 지금까지도 재미있는 작품으로 회자되는 작품들이 많네요. 개인적으로는 하백의 신부와 안티 레이디를 아직까지도 좋아합니다. 표지작 캄신도 궁금한 작품입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윙크 편집부에서 펴낸 코믹진 윙크 013호를 감상했어요. 많은 분량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대여가 1천 원의 행복이라고 해도 무방해요. 13호의 표지는 조미현 작가님의 캄신인데요. 이국적인 배경이라 복식 보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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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디어 코믹스 출판사, 윙크 편집부의 <eBook [대여] 코믹진 윙크 013호>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윙크. 그 시절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매력이 있어요. 연재보는 매력에 푹 빠졌어요 조금씩 읽는 재미가 있네요. |
| 오호 이번 호의 분위기가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옆에 있는 문구는 썩 마음에 드는 축은 아니었지만ㅋㅋ 뭐 원래 그런 내용이니 그러려니 하고 말았습니다. 한 화씩 여러 작품을 보는 이런 잡지 형식도 꽤나 익숙해지고 있는데 생각보다 좋아요. |
| '코믹진 윙크 013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뽕짝스타','안티 레이디', '캄신','하백의 신부','임금님의 사건수첩','밤을 걷는 선비'등 과거의 인기작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는 웹진입니다. 추억속의 작품들이지만 여전히 재밌었습니다. |
| 코믹진 윙크 살 때마다 매번 표지가 달라지고 또 예뻐서 눈길이 가요. 이번에는 어떤 만화의 주인공이 표지가 될까? 기대하는 것도 있구요. 어릴 때 서점에 가서 윙크가 나올 때마다 책 사면서 사업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대여로 저렴하게 천원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네요 |
| 예전에 한권씩 구매해서 즐겨읽던 만화책 잡지 입니다. 지금은 단행본으로 나온 책들이 많지만 예전에 조금씩 감질나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한권씩 대여해서 읽고 있습니다. 추억을 보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