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윙크 잡지를 보던 추억이 있어서 코믹진 윙크 019호도 대여해서 잘 봤습니다. 윙크 잡지만의 다양한 작품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좋네요. 특히 밤을 걷는 선비를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연재를 따라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윙크 편집부에서 발간한 코믹진 윙크 019호입니다. 예전에는 종이책 잡지로만 발간이 되었던 윙크가 시대 상황에 발맞춰 디지털 전용으로 매월 1일과 15일마다 전자책으로 발간이 되고 있습니다. 19호의 메인은 30호와 마찬가지로 김명미 작가님의 뽕작스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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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디어 코믹스 출판사, 윙크 편집부의 <eBook [대여] 코믹진 윙크 019호>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연재할 때 봤다면 얼마나 애가탔을까 생각이 들어요. 다음 에피가 보고싶어서요. 대부분의 이야기들이 재미있어요. 너무 좋네요 |
| 와 이번 표지 정말 딱 봄같은? 느낌에 화사하고 예쁘더라고요ㅋㅋㅋ 그래서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던 19호였던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정도면 꽤나 초창기였을텐데 유명한 작품들? 이라고 해야할지 저도 알고있는 작품들이 보여서 재미있어요 |
| 윙크 만화잡지 잘 읽고 있어요. 이북이지만 굉장히 선명하고 보기 편해서 한권씩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단지 대여 기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워요. 밤을 걷는 선비,임금님의 사건수첩,어화둥둥 내보르미등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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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작 중 캄신에서는 왕이 사마드에 대해 조사하라고 보냈던 장군이 실종이 되었는데 알고보니 장군은 사막에서 길을 잃은 뒤 사마드 집안에 의해서 구출이 되어있었네요. 장군은 이상한 경로로 사마드집안에 오기는 했지만 모로 가도 가기만하면 된다고 현재의 상황을 재밌어하는군요. 그리고 왕은 그동안 이오베네나 미나힘의 야심을 모르고 그냥 휘둘리고만 있는 줄 알았었는데 알고보니 은근히 견제를 하고 있었던 모양이네요. 특히 이오베네의 경우엔 이오베네를 불러서 이오베네에게 수치를 주고 함부로 기어오르지 말라는 듯한 경고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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