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진 윙크 잡지를 보면서 제가 재미있게 봤던 작품도 이곳에서 연재를 했었구나를 알게된 것들도 있지만 반대로 새로 알게된 작품들도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이번호 표지인 임금님의 사건수첩입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이렇게 보게된게 반가웠어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매월 1일과 15일 2회 발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순정만화잡지이자 장수만화잡지인 코믹진 윙크 23호를 읽었습니다. 코믹진 윙크에서는 매 호마다 표지 모델 캐릭터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23호는 임금님의 사건수첩입니다. |
|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만화잡지라 한권씩 대여해서 읽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이라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요.단 대여 기간이 짧아서 그자리에서 다 읽어야 합니다. 밤을 걷는 선비도 재미있지만 어화둥둥 내보르미,캄신도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
|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만화잡지라 한권씩 대여해서 읽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이라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요.단 대여 기간이 짧아서 그자리에서 다 읽어야 합니다. 밤을 걷는 선비도 재미있지만 어화둥둥 내보르미,캄신도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
|
이오베네는 외로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데 이 때 이오베네를 옆에서 돌보는 시녀가 이오베네를 마사지해주면서 이오베네를 자극하네요.그리고 이걸 알아차린 이오베네의 오빠인 시종장 미나힘은 그런 그녀들을 모른 척 넘어가네요. 하렘의 후궁들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서로 관계를 갖는다는 것을 상기하면서 애써 떨리는 마음을 감추네요. 그런데 드디어 왕을 찌르고 도망갔었던 노예소년이 바로 서기관 사마드인 것이 확실해졌네요. 사마드는 그 때 왕을 죽이지 못해서 다시금 확실하게 죽이려고 신분을 속이고 다시 찾아온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