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윙크 편집부에서 펴낸 코믹진 윙크 025호를 감상했어요. 많은 분량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대여가 1천 원의 행복이라고 해도 무방해요. 25호의 표지는 김명미 작가님의 뽕짝스타인데요. 등장인물이 꽤 많이 나오고 표지도 마찬가지였어요. |
| 이번 잡지인 25호의 표지는 뭐랄까, 인물들이 가득차있기도 한데, 축하해주는 이 분위기가 좋았어서 ㅇㅕ러번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미있게 보던 이야기들도 한층 더 진행되는 이야기들이었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
| 예전에 무척 재미있게 봤던 만화잡지라 이북으로 한권씩 대여해서 보고 있습니다. 임금님의 사건수첩, 하백의 신부 , 밤을 걷는 선비 모두 재미있게 봤던 만화라 추억도 생각나고 그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추억의 만화책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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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신'에서 왕은 침실로 불러들인 후궁들에 대해서는 무례하게 또는 거칠게 대하는 무서운 면을 보이지만 서기관 사마드 앞에서는 영락없는 순수한 소년 같은 이미지네요. 어떻게 하면 서기관 사마드의 환심을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네요.그리고 서기관이 왕에게 냉담하게 대하면 삐치기도 하지만 화를 내는 법은 절대 없구요. 그리고 왕이 서기관을 좋아한다는 소문이 들리지만 왕은 뭐 사실은 사실이기에 크게 화를 내지는 않지만 신경은 쓰는 눈치입니다. 그런데 시종장이 드디어 예전에 왕을 찌르고 달아났던 백인노예를 찾은 모양이네요.물론 진짜 그 백인노예는 아니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