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표지를 보니까, 확실히 딱 예전의 그시절 느낌이라고 하나요. 물론 다른 표지들도 그렇고 옛날 잡지이니 당연하긴 한데ㅋㅋ 새삼스럽게 딱 그시절 느낌이 나는 폰트와 표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처음에 아무생각 없이 봤는데 제가 일고 있는 이윤희 작가님이 이분이라는걸 알고 놀랐었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매월 1일과 15일 2회 발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순정만화잡지이자 장수만화잡지인 코믹진 윙크 26호를 읽었습니다. 이번 26호의 표지 모델은 이윤희 작가님의 순정만화인 어화둥둥 내 보르미의 주인공 박보르미입니다. |
| 요즘 한권씩 대여로 구매해서 보고있는 윙크 만화 잡지 입니다. 밤을 걷는 선비,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좋아하는데 단행본으로 보는것보다 감질나게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과거에 나온 책이라 당시의 광고도 볼수있는데 재미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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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부띠끄에 젊은 여대생 손님이 찾아와서 옷을 부탁하는군요. 그리고 그 손님은 친구랑 놀이공원엘 가기로 했는데 그 친구에게 여자로 보이고 싶은 바램이 있네요. 그래서 손님의 의견을 반영해서 드디어 의상이 완성이 되었네요. 그런데 정말 그 옷을 입은 여대생은 몰라보게 이뻐보이네요. 그리고 여대생의 바램대로 남자친구에게서 이쁘다는 소리도 듣고 좋아한다는 고백까지 받아냈네요. 김영자부띠끄의 이번 작품은 완전 성공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