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진 윙크 027호를 대여로 봤는데요 표지는 윤미경 작가님의 연재물 하백의 신부네요 연재작들을 살펴보면 티아라, 밤을 걷는 선비, 뽕짝스타, 임금님의 사건수첩, 안티 레이디, 넥시오, 김영자 부띠끄에 어서 오세요, 캄신 등 유명작이 많아요 |
| 와 아니 이번 표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제가 재미있게 보던 작품이기도 한데, 딱 저때의 모습을 좋아하기도 했어서ㅋㅋㅋ 그리고 배경이나 주인공들의 모습?도 마음에 들어가지고 이번 표지는... 정말 마음에 든다고 할 수 ㅆ습니다.. |
| 요즘 한권씩 대여해서 재미있게 읽고있는 만화잡지입니다. 지금은 단행본으로 볼수있는 만화책이 많아요. 밤을 걷는 선비, 임금님의 사건수첩, 티아라, 뽕작스타등 보는재미가 있어요. 대여기간이 조금만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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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진장군은 사마드의 아버지와 함께 왕궁으로 돌아오고 왕에게 그동안 조사했던 사마드에 대해서 알려주네요. 바로 사마드는 예전에 왕을 찌르고 도망갔던 그 백인노예가 확실하게 아니라고 말이에요. 그런데 왕은 쿠진장군의 그 말을 듣고도 사마드가 과거의 그 백인노예가 아니란 걸 머리로는 알아도 어느샌가 그 때 일을 생각하면 이상하게도 사마드가 떠오르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네요. 왕은 본능적으로 과거의 백인노예가 사마드인 것을 느끼고 있는거겠지요. 그리고 사마드아버지와 사마드의 대화를 통해서 사마드가 입양된 아들이란 것이 밝혀졌으니 사마드가 정말로 과거의 그 노예인 것은 확실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