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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1월 9일에 결제한 <절대마녀 04권> 김태연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절대마녀라는 제목조차 저를 설레게 만듭니다. 절대 와 마녀 의 조합이 두근거림을 극대화시켜요. 이야기가 어디로 튀어나갈지, 결말이 어떻게 될지 기대하면서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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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마녀 4 연금술사 케일러스, 주문을 외우지 않는데도 손에서 빠지직 거리며 무언가를 만들어낸다 마법사 아냐? 연금술사란 돌덩이로 금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아니던가? 원소인지 분자인지를 바꾸면 물질을 변환하게 할 수 있는 사람들 사기꾼이란 생각이 굳게 이미지화 되어 있는데, 연금술사 케일러스는 너무 멋지잖아. 역시 얼굴이 다하는 거야??? 절대마녀 4권도 재밌었다 턱밑까지 찾아온 이복 오라비의 이야기가 5권에서 어찌 펼쳐질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