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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16일에 결제한 <절대마녀 11권> 김태연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절대마녀 시리즈는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 만화를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고 성장했습니다. 때로는 치유받기도 했습니다. 즐겁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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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마녀 11권 모두 어울려사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지고, 그 전에 미쳐버린 용에 대한 이야기 언급 마녀를 따르던 그녀의 환수 용은 마녀의 시체를 먹은 마법사들을 응징하기 위해 계략을 짜는데 스케일라가 멈춘다는 이야기일까? 앞뒤얘기가 툭툭 튀어나와 이야기들을 엮어가며 이야기를 이해하려니 미쳐버리겠네 땅에 누워버린 거인을 움직여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마녀는 또 뭐야 흑흑 드디어 완결까지 1권, 중도포기안한 나는 장해~ 이북구매비가 아까워서 그런거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