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희 작가의 마스카(MASCA) 03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구입하게 된 작품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한권씩 읽고 있는데 다시 읽어도 재밌습니다. 이번 권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마스카 3권 구매 리뷰입니다. 마스카는 예전에 재미있게 읽어보았던 추억의 만화 작품인데 e북으로 출간된 것을 보고 구매해 보았어요. 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는 장편 시리즈로 출판된 만화인데 아사렐라, 카이넨,엘리후를 통해 펼쳐지는 독특한 세계관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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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느끼지만 인체 정말 잘 그리세요. 1권 처음에는 카이넨이 굉장히 마른 느낌이라 이런 근육질로 나올 줄 몰랐는데. 입술 피어싱이랑 유두랑 배꼽이랑 이어진 피어싱도 그렇고 일부분만 긴 장발 머리인것도 그렇고 캐디 진짜 독특하고 매력적입니다. 흑백이라 더 이런 느낌이 나는 거 같아요. 웹툰에 익숙해서 컬러를 선호하지만 마스카는 역시 흑백 특유의 매력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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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권의살짝 까슬했던 렐의 머리칼이 엘라스틴된 3권(아무말)
새삼 의상들이 너무 예뻐서 수주샵에 맡겨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이런작가의능력이 은근 묻힌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고...헐리웃 쭉빵 미인이었다면 저기 마왕언니 서타일로 다녀보고싶기도! ㅋㅋㅋㅋ 그림체는 이 때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이 든다 최근 작가의 그림체는 너무 탐미적으로 좀 부담스러웠음.....후속작인 에뷔오네에서부터
순진하지만 고집세고 겁이 없는 솔직한 성격으로 먼치킨의 눈을 끌게 된다...는 요소는 사실 불호가 좀 갈린다(고 생각한다)인데 완급조절이 능숙해보여서 결론은 렐은 ㄱㅇㄱ 자기도 가끔 마왕한테 이래 덤벼도되나? 자각하지만 그래도 승질날때마다 신발도 집어던져 머리를 맞추는저 패기! 골인! 100점 드립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고인물은 제대로 된 곳이 없다는 은근히 쎄한 요소도 들어가서 너무나도 취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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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MASCA) 03권 리뷰입니다. 마스카는 예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만화책인데 열왕기 출간된 걸 보니 다시 읽고 싶어져서 이북으로 한 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대마법사 엘리후, 그의 제자인 아사렐라, 마왕 카이넨의 이야기입니다. 복습하면서 보니 처음 읽을 때는 알 수 없었던 내용들이 눈에 보여서 새로워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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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2007년 05월 04일 출판한 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MASCA) 0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문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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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들의 수명은 길어야 1500년. 그 여자가 지금 죽어 없어지는 것보다 좀더 살아있어 얻을 수 있는 재미를 지금 포기하기 싫다며 카이넨은 죽은 아사렐라를 구하기 위해 망자의 세계로의 통로를 연다. 엘리후는 금기의 주문을 외우고 둘이 합작해서 아사렐라를 되살린다. 비밀의 복면남이 등장한다. 원로 중 한 명 가트미엘이랑 관련있는 녀석이다. 망자들의 사냥꾼은 이 일로 아사렐라에게 집착하고 카이넨에게 원한을 가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