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희 작가의 마스카(MASCA) 06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구입하게 된 작품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한권씩 읽고 있는데 다시 읽어도 재밌습니다. 이번 권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6권 구매 리뷰입니다. 마스카는 예전에 재미있게 읽어보았던 추억의 만화 작품인데 e북으로 출간된 것을 보고 구매해 보았어요. 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는 장편 시리즈로 출판된 만화인데 아사렐라, 카이넨,엘리후를 통해 펼쳐지는 독특한 세계관의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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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MASCA) 06권 리뷰입니다. 마스카는 예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만화책인데 열왕기 출간된 걸 보니 다시 읽고 싶어져서 이북으로 한 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대마법사 엘리후, 그의 제자인 아사렐라, 마왕 카이넨의 이야기입니다. 복습하면서 보니 처음 읽을 때는 알 수 없었던 내용들이 눈에 보여서 새로워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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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2007년 05월 04일 출판한 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MASCA) 0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문 내용에 대한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엘리후를 인질로 삼은 카이넨의 강요를 이기지 못한 아사렐라는 결국 카이넨을 희락의 상대로 정하고 마는데...... 그래서 둘이 잔 거냐고 안 잔 거냐고ㅠㅠㅠㅠ 분명 잔 것 같았는데 대사로는 일어나야 할 일이 일어나지 않은 건 알 거 아니냐고 하고 있으니 환장할 지경!!! 그냥 엘리후 죽여버리고 카이넨이 남주해라!!! 라고 카이넨파는 외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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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후에게 아르가라는 고대 마법을 건 카이넨은 그 마법을 풀고 싶으면 사흘 안에 자신을 찾아와 아사렐라의 첫 희락열 상대로 자신을 선택하라고 한다. 카이넨의 파렴치함을 꾸짖고 놔두라고 하는 하딧샤. 엘리후를 질투하며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된 카이넨. 아사렐라는 카이넨을 이런식으로 잃기 싫다고 함. 좋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던 카이넨을 처음으로 남자로 의식하게 된 아사렐라.자신이 카이넨을 원하는걸 인정하는데 카이넨은 이제 모든 약속을 끝이라고 하고, 카이넨을 만날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는 아사렐라. |